주일설교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주일설교

지나고 나서야 깨닫는 것
417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2월 27일
최고관리자 12-28
갇혔으나 갇히지 않은 사람, 세례요한
471 | 0
강성욱목사
2020년 12월 13일
최고관리자 12-14
믿음으로 나아가면 받드시 경험하는 것 ‘권능’
384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2월 6일
최고관리자 12-07
풍랑이 아니라 풍랑을 잠재우실 주님을 바라보라
431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1월 29일
최고관리자 11-30
씨 비유로 하나님나라를 말씀하시다
367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1월 22일
최고관리자 11-23
열매의 관권은 씨가 아니라 밭입니다
444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1월 15일
최고관리자 11-16
하나님뜻대로 행하는 자가 나의 가족이니라
398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1월 8일
최고관리자 11-09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할 것, 성령모독
390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1월 1일
최고관리자 11-02
예수님의 관심: 무리를 넘어 제자에게로
390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0월 25일
최고관리자 10-26
제자-예수님의 관점을 닮아가다
402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0월 18일
최고관리자 10-19
내 삶을 변화시킨 이야기
381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0월 11일
최고관리자 10-12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기도하시더니
387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0월 4일
최고관리자 10-05
예수 나의 치료자
418 | 0
강성욱 목사
2020년 9월 27일
최고관리자 09-28
말씀의 능력아래에 서다
417 | 0
강성욱 목사
2020년 9월 20일
최고관리자 09-21
믿음, 선택인가? 선택됨인가?
394 | 0
강성욱 목사
2020년 9월 13일
최고관리자 09-14
광야의 삶은 축복이다
431 | 0
강성욱 목사
2020년 9월 6일
최고관리자 09-07
말씀을 사명으로 받아 조연의 삶을 살다
456 | 0
강성욱 목사
2020년 8월 30일
최고관리자 08-31
하나님의 어루만지심과 비밀병기
454 | 0
강성욱 목사
2020년 8월 23일
최고관리자 08-24
가정, 교회 결국 예배가 답이다
435 | 0
강성욱 목사
2020년 8월 16일
최고관리자 08-17
사울의 불신앙, 내 안에 있는 사울
482 | 0
강성욱 목사
2020년 8월 8일
최고관리자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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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지나고 나서야 깨닫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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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풍랑이 아니라 풍랑을 잠재우실 주님을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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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가정, 교회 결국 예배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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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사울의 불신앙, 내 안에 있는 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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