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주일설교

부족함이 가져다 준 축복
821 | 0
강성욱 목사
2017년 6월 18일
최고관리자 06-19
나봇의 포도원 아합의 채소밭
866 | 0
강성욱 목사
2017년 6월 11일
최고관리자 06-12
에스겔의 골짜기, 하나님의 군대
829 | 0
강성욱 목사
2017년 6월 4일
최고관리자 06-05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928 | 0
강성욱 목사
2017년 5월 21일
최고관리자 05-22
예배를 갈망하는 사람들
825 | 0
강성욱 목사
2017년 5월 7일
최고관리자 05-08
누가 진정한 리더인가?
848 | 0
강성욱 목사
2017년 4월 30일
최고관리자 05-01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라
923 | 0
강성욱 목사
2017년 4월 2일
최고관리자 04-03
당신이 바로 엘리야입니다
853 | 1
강성욱 목사
2017년 3월 26일
최고관리자 03-29
하나님을 믿는 이유
889 | 0
강성욱 목사
2017년 3월 19일
최고관리자 03-20
힘도 능력도 아니요, 오직 나의 영으로라야
916 | 0
강성욱 목사
2017년 3월 12일
최고관리자 03-13
거라사 사람들과 우리
922 | 0
강성욱 목사
2017년 2월 26일
최고관리자 02-28
하나님과의 만남, 그 이후
888 | 0
강성욱 목사
2017년 2월 21일
최고관리자 02-22
생각하고, 생각하여 보라
872 | 0
강성욱 목사
2017년 2월 12일
최고관리자 02-13
먼저 그 길을 가시는 하나님
808 | 0
강성욱 목사
2017년 2월 5일
최고관리자 02-12
한 알의 밀알로 산다는 것은
981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월 29일
최고관리자 01-30
하나님의 손
897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월 22일
최고관리자 01-23
본받고 싶고, 만나고 싶고 그리운사람 바나바
892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월 15일
최고관리자 01-16
왜 자느냐고 묻는 세상에 응답하라
849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월 8일
최고관리자 01-09
주의 식탁, 성만찬으로의 초대!
873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월 1일
최고관리자 01-02
내가 드릴 선물
829 | 0
강성욱 목사
2016년 12월 25일
최고관리자 12-26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 부족함이 가져다 준 축복
  • 최고관리자
  • 821
  • 0
  • 06-19
최고관리자 821 06-19
31 나봇의 포도원 아합의 채소밭
  • 최고관리자
  • 866
  • 0
  • 06-12
최고관리자 866 06-12
30 에스겔의 골짜기, 하나님의 군대
  • 최고관리자
  • 829
  • 0
  • 06-05
최고관리자 829 06-05
29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 최고관리자
  • 928
  • 0
  • 05-22
최고관리자 928 05-22
28 예배를 갈망하는 사람들
  • 최고관리자
  • 825
  • 0
  • 05-08
최고관리자 825 05-08
27 누가 진정한 리더인가?
  • 최고관리자
  • 848
  • 0
  • 05-01
최고관리자 848 05-01
26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라
  • 최고관리자
  • 923
  • 0
  • 04-03
최고관리자 923 04-03
25 당신이 바로 엘리야입니다 1
  • 최고관리자
  • 853
  • 1
  • 03-29
최고관리자 853 03-29
24 하나님을 믿는 이유
  • 최고관리자
  • 889
  • 0
  • 03-20
최고관리자 889 03-20
23 힘도 능력도 아니요, 오직 나의 영으로라야
  • 최고관리자
  • 916
  • 0
  • 03-13
최고관리자 916 03-13
22 거라사 사람들과 우리
  • 최고관리자
  • 922
  • 0
  • 02-28
최고관리자 922 02-28
21 하나님과의 만남, 그 이후
  • 최고관리자
  • 888
  • 0
  • 02-22
최고관리자 888 02-22
20 생각하고, 생각하여 보라
  • 최고관리자
  • 872
  • 0
  • 02-13
최고관리자 872 02-13
19 먼저 그 길을 가시는 하나님
  • 최고관리자
  • 808
  • 0
  • 02-12
최고관리자 808 02-12
18 한 알의 밀알로 산다는 것은
  • 최고관리자
  • 981
  • 0
  • 01-30
최고관리자 981 01-30
17 하나님의 손
  • 최고관리자
  • 897
  • 0
  • 01-23
최고관리자 897 01-23
16 본받고 싶고, 만나고 싶고 그리운사람 바나바
  • 최고관리자
  • 892
  • 0
  • 01-16
최고관리자 892 01-16
15 왜 자느냐고 묻는 세상에 응답하라
  • 최고관리자
  • 849
  • 0
  • 01-09
최고관리자 849 01-09
14 주의 식탁, 성만찬으로의 초대!
  • 최고관리자
  • 873
  • 0
  • 01-02
최고관리자 873 01-02
13 내가 드릴 선물
  • 최고관리자
  • 829
  • 0
  • 12-26
최고관리자 829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