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곡선길로 직선길이 됩니다(설교요약)

  • 최고관리자
  • 2026-03-22
  • 24 회
  • 0 건
설교자: 강성욱 목사
설교일: 2026년 3월 22일
본문: 민수기 21:1-4

20260322 주일낮예배

(교회 본당 공사관계로 영상이 제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곡선도 직선이 된다, 

민수기 21:1-4 

 

오늘 본문 민수기 21:1-4은 우리 인생의 “돌아가는 길”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잘 설명해주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다 보면 분명 잘 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길이 막히고,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돌아가게 되는 경험을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으로 곧장 들어갈 수 있었지만, 

원망과 불순종으로 그 기회를 놓치고 38년 광야를 지나게 됩니다. 

이후 다시 가데스로 돌아왔지만 에돔이 길을 막으면서 

결국 돌아가는 길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그 길에서 일어납니다. 

가나안 족속과의 전쟁이 벌어지지만, 

이번에는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승리를 주십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이것입니다.

 

돌아가는 길의 원인은 불순종이었지만, 

그 길에서도 하나님은 함께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길의 모양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길에 함께하시는가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세 가지를 깨닫습니다.

 

1. 돌아가는 길은 더 나은 길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순종했는데도 길이 막히고 방향이 바뀔 때 당황합니다. 

그러나 잠언 16:9 말씀처럼 하나님이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신다면 

그 길은 내 계획보다 더 나은 길입니다.

이스라엘은 돌아가는 길에서 전쟁을 만났지만, 

그 전쟁을 통해 기도를 회복하고 승리를 경험하며 변화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원망했지만 이제는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길만 바꾸신 것이 아니라 사람을 변화시키셨습니다.

따라서 더 나은 길이란 더 빠른 길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고 변화되는 길입니다.

 

2. 돌아가는 길은 하나님을 더 의지하게 만듭니다

 

요단 동편으로 가는 길은 낯설고 위험한 길이었습니다. 

전쟁이 있고, 불뱀 사건이 있고, 

매 순간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이었습니다.

이 길에서 분명한 패턴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 살고

원망하면 무너집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익숙한 길에서는 하나님 없이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낯선 길에서는 하나님을 붙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때로 우리를 가보지 않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더 기도하게 하시고

더 의지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놓치지 않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결국 안전한 인생은 길이 보이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을 붙들고 가는 인생입니다.

 

3. 돌아가는 길은 결국 지름길이 됩니다

 

이스라엘은 돌아가는 길에서 기도와 승리의 경험을 얻었고, 

요단 동편의 땅까지 차지하게 됩니다. 더 넓은 것을 얻게 됩니다.

바울도 죄수로 로마에 가는 길이 돌아가는 길처럼 보였지만, 

그 길을 통해 복음은 더 널리 전파되었습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돌고 도는 길처럼 보여도, 

지나고 보면 고백하게 됩니다.

“이 길이 더 빠른 길이었습니다”

 “이 길이 더 깊은 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직선이 아니라 곡선으로 인도하실 때가 있지만,  

곡선은 더 넓은 열매를 맺게 하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돌아가는 길이라고 절망할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그 길은 열린 길입니다.

길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붙드십시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곡선도 결국 직선이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곡선길로 직선길이 됩니다(설교요약)

  • 최고관리자
  • 03-22
  • 24 회
  • 0 건
설교자 강성욱 목사
설교일 2026년 3월 22일
본문 말씀 민수기 21:1-4

20260322 주일낮예배

(교회 본당 공사관계로 영상이 제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곡선도 직선이 된다, 

민수기 21:1-4 

 

오늘 본문 민수기 21:1-4은 우리 인생의 “돌아가는 길”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잘 설명해주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다 보면 분명 잘 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길이 막히고,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돌아가게 되는 경험을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으로 곧장 들어갈 수 있었지만, 

원망과 불순종으로 그 기회를 놓치고 38년 광야를 지나게 됩니다. 

이후 다시 가데스로 돌아왔지만 에돔이 길을 막으면서 

결국 돌아가는 길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그 길에서 일어납니다. 

가나안 족속과의 전쟁이 벌어지지만, 

이번에는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승리를 주십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이것입니다.

 

돌아가는 길의 원인은 불순종이었지만, 

그 길에서도 하나님은 함께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길의 모양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길에 함께하시는가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세 가지를 깨닫습니다.

 

1. 돌아가는 길은 더 나은 길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순종했는데도 길이 막히고 방향이 바뀔 때 당황합니다. 

그러나 잠언 16:9 말씀처럼 하나님이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신다면 

그 길은 내 계획보다 더 나은 길입니다.

이스라엘은 돌아가는 길에서 전쟁을 만났지만, 

그 전쟁을 통해 기도를 회복하고 승리를 경험하며 변화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원망했지만 이제는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길만 바꾸신 것이 아니라 사람을 변화시키셨습니다.

따라서 더 나은 길이란 더 빠른 길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고 변화되는 길입니다.

 

2. 돌아가는 길은 하나님을 더 의지하게 만듭니다

 

요단 동편으로 가는 길은 낯설고 위험한 길이었습니다. 

전쟁이 있고, 불뱀 사건이 있고, 

매 순간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이었습니다.

이 길에서 분명한 패턴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 살고

원망하면 무너집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익숙한 길에서는 하나님 없이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낯선 길에서는 하나님을 붙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때로 우리를 가보지 않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더 기도하게 하시고

더 의지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놓치지 않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결국 안전한 인생은 길이 보이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을 붙들고 가는 인생입니다.

 

3. 돌아가는 길은 결국 지름길이 됩니다

 

이스라엘은 돌아가는 길에서 기도와 승리의 경험을 얻었고, 

요단 동편의 땅까지 차지하게 됩니다. 더 넓은 것을 얻게 됩니다.

바울도 죄수로 로마에 가는 길이 돌아가는 길처럼 보였지만, 

그 길을 통해 복음은 더 널리 전파되었습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돌고 도는 길처럼 보여도, 

지나고 보면 고백하게 됩니다.

“이 길이 더 빠른 길이었습니다”

 “이 길이 더 깊은 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직선이 아니라 곡선으로 인도하실 때가 있지만,  

곡선은 더 넓은 열매를 맺게 하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돌아가는 길이라고 절망할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그 길은 열린 길입니다.

길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붙드십시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곡선도 결국 직선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