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고전11_ 예수님의 만찬
- 김성민목사
- 2019-04-04
- 538 회
- 0 건
예수님의 만찬 고전11장17-34절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기억하는 사순절을 지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 예수님의 대속의 사랑을 더욱더 깊이 체험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마땅히 우리가 치루어야 할 죄의 대가를 예수님께서 대신 지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 님의 그 사랑을 기억하고 기념하기위해 성찬을 나눕니다.
초대교회도 역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기억하기 위해 모일 때 마다 주님의 만찬을 나 누었습니다. 고린도 교회도 그러했습니다. 그런데 함께 나누는 주님의 만찬 때문에 분열 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 속사정은 이렇습니다.
초대교회 교인들 가운데에서는 가난한 사람도 있었고, 부유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동식사를 위해서는 형편이 좀 나은 사람들이 먼저 헌신해야 했습니다. 부자 교인들은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교인들이 올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하 지만 모든 교인들이 그 시간을 지키기는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일을 해야만 먹고 살 수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일이 끝나야 교회로 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기다 리는 사람과 늦는 사람들 간에 갈등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함께 모여서 주님의 만 찬을 나누지 않고 먼저 먹는 사람들, 그리고 나중에 먹는 사람들로 나누어지게 되었습니 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된 것입니다. 먼저 먹는 사람들은 기다리다 지쳐 먹는다는 정 당성이 있었고, 나중에 도착한 사람들은 알 수 없는 패배감과 허탈함, 서운한 마음이 들 었습니다. 결국 서로간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마음의 상처가 생긴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이러한 모습을 보며 고린도 교회가 나누는 것은 주님의 만찬이 아니라고(20 절) 강하게 말합니다.
물론 고린도 교회 교인들도 처음에는 서로의 마음을 상하게 하려는 의도는 없었을 것입 니다. 하지만 작은 일로 시작된 분열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먹을 것이 풍요롭기 때문에 먹는 것 때문에 갈등이 생겼던 고린도교회 와 우리의 상황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작은 상황들로 인하여 오해와 상 처가 생긴다면 그것은 고린도 교회와 같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주님의 만찬의 참 의미를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최후에 만찬의 참 의미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찢기신 몸과 흘리신 피 입니 다. 이것을 먹고 마실 때 마다 우리 속에 있는 미움과 증오를 내려놓고 예수님의 그 십 자가 사랑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 외로운 사람, 고통 받는 사람, 희망을 잃은 형제, 자매들을 위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도하는 것입니 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기억하는 우리들에게 그 사랑이 가득하기를 소원합 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전하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 것이 예수님께서 기꺼이 자신의 몸과 피를 내어주신 분명한 이유이고, 우리가 마땅히 해 야 할 사명임을 기억하시고 오늘 하루도 예수님의 사랑의 전도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기억하는 사순절을 지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 예수님의 대속의 사랑을 더욱더 깊이 체험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마땅히 우리가 치루어야 할 죄의 대가를 예수님께서 대신 지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 님의 그 사랑을 기억하고 기념하기위해 성찬을 나눕니다.
초대교회도 역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기억하기 위해 모일 때 마다 주님의 만찬을 나 누었습니다. 고린도 교회도 그러했습니다. 그런데 함께 나누는 주님의 만찬 때문에 분열 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 속사정은 이렇습니다.
초대교회 교인들 가운데에서는 가난한 사람도 있었고, 부유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동식사를 위해서는 형편이 좀 나은 사람들이 먼저 헌신해야 했습니다. 부자 교인들은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교인들이 올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하 지만 모든 교인들이 그 시간을 지키기는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일을 해야만 먹고 살 수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일이 끝나야 교회로 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기다 리는 사람과 늦는 사람들 간에 갈등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함께 모여서 주님의 만 찬을 나누지 않고 먼저 먹는 사람들, 그리고 나중에 먹는 사람들로 나누어지게 되었습니 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된 것입니다. 먼저 먹는 사람들은 기다리다 지쳐 먹는다는 정 당성이 있었고, 나중에 도착한 사람들은 알 수 없는 패배감과 허탈함, 서운한 마음이 들 었습니다. 결국 서로간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마음의 상처가 생긴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이러한 모습을 보며 고린도 교회가 나누는 것은 주님의 만찬이 아니라고(20 절) 강하게 말합니다.
물론 고린도 교회 교인들도 처음에는 서로의 마음을 상하게 하려는 의도는 없었을 것입 니다. 하지만 작은 일로 시작된 분열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먹을 것이 풍요롭기 때문에 먹는 것 때문에 갈등이 생겼던 고린도교회 와 우리의 상황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작은 상황들로 인하여 오해와 상 처가 생긴다면 그것은 고린도 교회와 같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주님의 만찬의 참 의미를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최후에 만찬의 참 의미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찢기신 몸과 흘리신 피 입니 다. 이것을 먹고 마실 때 마다 우리 속에 있는 미움과 증오를 내려놓고 예수님의 그 십 자가 사랑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 외로운 사람, 고통 받는 사람, 희망을 잃은 형제, 자매들을 위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도하는 것입니 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기억하는 우리들에게 그 사랑이 가득하기를 소원합 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전하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 것이 예수님께서 기꺼이 자신의 몸과 피를 내어주신 분명한 이유이고, 우리가 마땅히 해 야 할 사명임을 기억하시고 오늘 하루도 예수님의 사랑의 전도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부탁드립니다.
- 이전글 고전 12장_ 성령 충만한 교회 19.04.05
- 다음글 고전10장_은혜를 받았음에도 19.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