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고후5장_예수님을 위한 삶
- 김성민목사
- 2019-04-25
- 538 회
- 0 건
예수님을 위한 삶
고후5장15절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부활의 사건이 우리의 신앙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은 사도 바울이 일생동안 예수님을 위해 살아갈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고린도후서 5장 15절을 통해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역시 그렇게 살아가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예수님만을 위해 살았던 이유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비록 예수님의 부활사건을 제자들과 함께 목격하지는 못했지만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만난 경험이 있습니다. 이 후로 바울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일평생을 예수님을 위하여 살아갔습니다.
바울의 삶을 나에게 적용해 본다면 나는 예수님을 위하여 살아가고 있습니까? “그렇다”라고 대답하시는 분들은 너무 잘하고 계십니다. 계속 예수님을 위해 살아가십시오. 그렇지만 만약 “아니다”라고 대답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렇다면 나를 위하여 살고 있는지는 않는지?”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자신을 위하여 사는 것은 사람의 본성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을 위해 살지 않는다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더 이상 자신과 자신의 삶에 대하여 걱정하지 않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게 완전히 맡겼다는 말입니다. 나 보다 더 나를 잘 아시고, 나 보다 더 능력이 크신 주님께 자신을 맡겼으니 얼마나 든든하고 행복합니까? 그러므로 고리도후서5장 15절의 말씀이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으면 이제부터 무엇을 하며 사시겠습니까? 예수님을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성령의 역사로 십자가의 복음이 처음 믿어졌을 때, 누구나 예수님 한분이면 충분하고 더 이상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을 것 같은 감격에 빠집니다. 하나님의 완전하신 사랑, 자신의 완전한 구원이 믿어지니 당연한 일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모든 것을 다 버릴지라도 그와 결혼하고 싶지 않습니까? 그러면서도 행복해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바울도, 모든 성도들도 그렇게 행복해 했습니다. 옥에 갇혀서도 행복해 했고, 순교하면서도 행복해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위해서 사는 삶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동행하는 사람은 언제나 예수님을 선택하고 예수님을 위해서 삽니다. 그것이 자신을 위한 가장 탁월한 선택입니다.
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새 날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 귀한 날 자신을 위하여 살기 보다는 예수님을 위하여 살기를 선택하십시오. 그리하면 더 큰 행복과 은혜로 풍성해 질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과 함께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고후5장15절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부활의 사건이 우리의 신앙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은 사도 바울이 일생동안 예수님을 위해 살아갈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고린도후서 5장 15절을 통해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역시 그렇게 살아가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예수님만을 위해 살았던 이유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비록 예수님의 부활사건을 제자들과 함께 목격하지는 못했지만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만난 경험이 있습니다. 이 후로 바울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일평생을 예수님을 위하여 살아갔습니다.
바울의 삶을 나에게 적용해 본다면 나는 예수님을 위하여 살아가고 있습니까? “그렇다”라고 대답하시는 분들은 너무 잘하고 계십니다. 계속 예수님을 위해 살아가십시오. 그렇지만 만약 “아니다”라고 대답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렇다면 나를 위하여 살고 있는지는 않는지?”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자신을 위하여 사는 것은 사람의 본성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을 위해 살지 않는다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더 이상 자신과 자신의 삶에 대하여 걱정하지 않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게 완전히 맡겼다는 말입니다. 나 보다 더 나를 잘 아시고, 나 보다 더 능력이 크신 주님께 자신을 맡겼으니 얼마나 든든하고 행복합니까? 그러므로 고리도후서5장 15절의 말씀이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으면 이제부터 무엇을 하며 사시겠습니까? 예수님을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성령의 역사로 십자가의 복음이 처음 믿어졌을 때, 누구나 예수님 한분이면 충분하고 더 이상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을 것 같은 감격에 빠집니다. 하나님의 완전하신 사랑, 자신의 완전한 구원이 믿어지니 당연한 일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모든 것을 다 버릴지라도 그와 결혼하고 싶지 않습니까? 그러면서도 행복해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바울도, 모든 성도들도 그렇게 행복해 했습니다. 옥에 갇혀서도 행복해 했고, 순교하면서도 행복해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위해서 사는 삶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동행하는 사람은 언제나 예수님을 선택하고 예수님을 위해서 삽니다. 그것이 자신을 위한 가장 탁월한 선택입니다.
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새 날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 귀한 날 자신을 위하여 살기 보다는 예수님을 위하여 살기를 선택하십시오. 그리하면 더 큰 행복과 은혜로 풍성해 질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과 함께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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