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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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7장_율법에서 그리스도에게로 연합하다
- 느헤미야강
-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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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수) 새벽기도회
율법에서 그리스도에게로 연합하다<롬7장> 1-13중심으로
로마서 7장을 이해하기위해 앞의 장을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3장은 복음은 우리를 구원하는 능력임을 말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진노, 심판가운데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양심이 법이 되어 다 죄인 것 알게 됩니다.
율법이 오자 아무도 완벽하게 지킬 수 없음을 알아 역시 죄인 것 알게 되니 사람은
누구나 죄인이기에 심판 받아 죽게 됩니다.
4-5장은 죄에서 구원받은 것은 오직 예수 십자가 사건을 믿음으로 받아드이는 것이다.
우리 행위로는 1% 구원 가능성이 없다고 선언합니다.
6장은 우리의 구원은 오직 십자가 은혜이며 죄가 있는 곳에 은혜가 있다고 하자
그럼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는 것 아니냐 하며
반율법주의, 율법폐기론자들이 득세하게 되자 바울은 아니다 라고 말씀합니다.
은혜아래 살게 되었다고 죄짓고 맘대로 산다는 것은 구원의 감격을 모르는 것이다.
은혜 아래 들어간다는 것은 내가 죄의 종에서 은혜의 종으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은혜가 주장하는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 바울 말하는 바 핵심입니다.
로마서 7장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즉, 믿는자는 더 이상 율법의 종이 아니라면 율법은 불필요한 것인가?
믿는자에게서 율법과 나와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를 말씀해줍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죄아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심판, 사망이었습니다.
핵심구절이 7;4절로 요약됩니다.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약속하신 말씀대로 믿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 은혜아래 있게 됩니다.
이제 심판과 사망권세에서 자유케 되었습니다.
내가 하나님 자녀로 옮겨질 때, 내 심판 받는 나는
십자가에 주님과 같이 죽었고 그리스도와 같이 부활합니다.
옛 사람은 죽었고 전혀 다른 사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옛 사람, 심판받을 자, 진노의 사람은 완전히 죽은 것입니다.
믿는자는 십자가와 더불어 부활한 다른 내가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나는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심판과 진노가 나를 주장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이 말이 죄를 지어도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안에 정말 복음을 믿었다면 어떤 죄를 지어도
구원받았다는 기쁨과 감격이 있어야 합니다.
그 확신이 있어야 구원받은 것입니다.
바울은 율법과 그리스도인의 관계를 부부 관계에 비추어 설명합니다(1~6).
법은 내 삶아있을 때에만 적용됩니다.
내가 죽으면 그 법은 나에게는 필요없습니다.
부부로서 살아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면 간음이 됩니다.
하지만 부부 중 한 편이 죽게 된다면 자유롭게 됩니다.
믿는 자에게 그리스도께서 죽으셨을 때 성도 역시
그와 함께 죽었기 때문에 율법이 더 이상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성도에게 아무 권한도 행사할 수 없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율법에서 벗어나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써
그리스도와 결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리스도인에게 율법은 전혀 불필요한 것입니까?
율법과 나와의 관계
그런데 성경은 율법이 죽었다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율법에 대하여 내가 죽었다고 합니다(4절).
결혼 비유는 율법이 내 남편, 율법이 먼저 죽어야 자유합니다.
율법은 의로운 것입니다.
율법이 죽지 않았다는 껏은 율법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 율법을 지켜야할 내 옛 사람이 죽은것입니다.
제2의 사람이 예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 그리스도와 결혼한것입니다.
율법은 여전히 있고, 율법이 통치하지 않는 자리로 내가 옮긴 것입니다.
옛 사람은 죽고 새 사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이제 율법으로부터 자유케 되었습니다.
예수안에 옮겨졌다는 것은 율법 지킬 수 없는 내가
율법을 지킬 수 있는 하나님권세 안에 들어가 버린것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 드리기 위해
율법의 세상에 태어나셨고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율법의 요구를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해결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만드신 분이자 동시에 율법의 요구를 완벽히 행하실 수 있으신 분입니다.
우리가 믿을때에 이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율법의 신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그러면 율법이 우리에게 어떤 존재입니까?
믿기전에는 심판 안 받으려 율법을 지키려 하나 구원받지 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후에는 율법 안지켜도 구원받습니다.
심판과 진노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주님과 같이 사니까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고 싶어집니다.
은혜에 종 노릇하고 싶어집니다.
율법대로 말씀대로 살고 싶은 소원이 들어옵니다.
구원받고 안받고와는 아무런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내 안에 성령이 들어오셔서
하나님의 의를 이룰 수 있도록 역사하기 시작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내 죄사하시고 내 안에 오셔서 살아가십니다.
거룩하신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삶아계시는데
어떻게 역사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믿는 자가 율법에 죽었다는 말씀은
율법없이 막 죄짓고 사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지으신 하나님이 이제는 율법을 지키라고 요구하지 않아도
하나님의소원대로 살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때 우리는 성령의 멸매를 맺는 삶을 살게 됩니다.
이것이 4절이 말씀하는 바입니다.
열매 맺는 것은 내 힘으로 안됩니다.
그리스도와 같이 살면 하나님의 소원을 말씀하시고 순종하면
그게 그리스도와 연합한 부부입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았으나 삶은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살지 않는 사람들이 허다합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그 능력 누리지 못합니다.
내 안에 역사하신 성령님 음성에 귀 기울이십시오.
성령의 역사가 시작됐는데 못 들으시는 것입니다.
익숙하지 않아서입니다.
언어도 배우지만 성령따라 사는 것도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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