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고전2장_오직 예수, 오직 십자가
- 김성민목사
- 2019-03-21
- 44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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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오직 십자가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전2장2절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고린도전서 2장의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에 등장하는 고린도 교회는 사도 바울이 2차 전도여행을 하면서 고린도 도시에서 18개월 동안 이방인 선교를 통해 세워진 교회입니다. 고린도라는 도 시가 보여주는 문화적, 종교적, 사회적 다양성은 그대로 교회 안에서도 드러나고 있습 니다. 유명한 항구 도시이기 때문에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종교도 다양했고 우상들도 참 많았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가치관을 가지고 많 은 대립의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항구도시 특성상 성적으로 문란했습니다. 이러 한 사회적 문제들이 교회 안에서 신앙의 문제로 발전하게 되었고 급기야는 신앙의 아버지인 바울에게 문제 해결을 부탁하게 됩니다.
우리가 오늘 함께 살펴볼 고린도전서는 바울이 전해들은 문제들에 대한 답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이런저런 문제들 중에서 영-열광주의자들이(영지주의: 영적인 것은 귀하고, 육적인 것은 천하다) 자신들이 받은 은혜와 지혜를 자랑하며 교 회 안에서 분열을 일으키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고린도 교회에도 이와 같이 영적인 것만을 고집하고 주장하는 무리들이 교회 를 어지럽히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단호하게 말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지혜 즉 십 자가만이 교회의 주인이 되시고. 오직 십자가만이 교회의 중심입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린도전서 2장2절
맞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 지 아니하기로 작정한 바울처럼 우리도 오직 예수, 오직 십자가만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도여러분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자랑하며 살아왔습니까? 세상 의 지식, 성공, 재물이 우리를 더욱더 높은 곳으로 세우는 것과 같은 착각을 하며 살 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것은 분명한 착각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더욱더 온전히 설수 있다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단호히 말씀드립니다. 아닙니다. 오히 려 우리는 우리의 지식에 의해서 하나님을 잊어갈 것입니다. 성공에 취해서 하나님과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재물은 또 어떻습니까. 재물이 있는 곳에 여러분의 마 음이 있지 않습니까? (에스겔 28:5) 『네 큰 지혜와 네 무역으로 재물을 더하고 그 재물로 말미암아 네 마음이 교만 하였도다』
저는 제가 똑똑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잘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멸시하고 업신여겼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제 주위에는 아무 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모두 저에게 등을 돌리고 손가락질 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되어 마땅한 사람이었습니다. 맞습니다. 세상 사람들도 자신 앞에서 잘난척하는 사람 을 싫어합니다. 하물며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것을 자랑한다면 하나님께서 보시고 긍 휼히 여기시겠습니까? 잘했다 칭찬하시겠습니까? 내가 아무리 잘난 것 같아도, 똑똑 한 것 같아도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인간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인간의 강함보다 더 강하다.
성도 여러분 "기억'해 보십시오. 세상적 지식으로 볼 때 미련해 보이고 어리 석어 보였던 십자가의 죽음! 그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죄사함 받고 구원받지 않으셨습니까? 내가 생각하던 지혜, 방법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 었다는 것을 깨닫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으셨습니까? 그 때를 기억해 보십시오. 그렇다면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구원 받았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 주로 영접하게 되었을 때 우리는 구원받은 성도가 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았음을 "기억"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단 한 가지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자랑해 야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구세주 이기 때문입니다.
사순절을 지나고 있는 우리는 다시 한번 오직 예수님만, 오직 십자가만 바라 보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것 말고는 기억하지 않겠다고 고백하는 바울처럼 오늘 하루 도 예수님만 십자가만 고백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전2장2절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고린도전서 2장의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에 등장하는 고린도 교회는 사도 바울이 2차 전도여행을 하면서 고린도 도시에서 18개월 동안 이방인 선교를 통해 세워진 교회입니다. 고린도라는 도 시가 보여주는 문화적, 종교적, 사회적 다양성은 그대로 교회 안에서도 드러나고 있습 니다. 유명한 항구 도시이기 때문에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종교도 다양했고 우상들도 참 많았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가치관을 가지고 많 은 대립의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항구도시 특성상 성적으로 문란했습니다. 이러 한 사회적 문제들이 교회 안에서 신앙의 문제로 발전하게 되었고 급기야는 신앙의 아버지인 바울에게 문제 해결을 부탁하게 됩니다.
우리가 오늘 함께 살펴볼 고린도전서는 바울이 전해들은 문제들에 대한 답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이런저런 문제들 중에서 영-열광주의자들이(영지주의: 영적인 것은 귀하고, 육적인 것은 천하다) 자신들이 받은 은혜와 지혜를 자랑하며 교 회 안에서 분열을 일으키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고린도 교회에도 이와 같이 영적인 것만을 고집하고 주장하는 무리들이 교회 를 어지럽히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단호하게 말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지혜 즉 십 자가만이 교회의 주인이 되시고. 오직 십자가만이 교회의 중심입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린도전서 2장2절
맞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 지 아니하기로 작정한 바울처럼 우리도 오직 예수, 오직 십자가만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도여러분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자랑하며 살아왔습니까? 세상 의 지식, 성공, 재물이 우리를 더욱더 높은 곳으로 세우는 것과 같은 착각을 하며 살 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것은 분명한 착각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더욱더 온전히 설수 있다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단호히 말씀드립니다. 아닙니다. 오히 려 우리는 우리의 지식에 의해서 하나님을 잊어갈 것입니다. 성공에 취해서 하나님과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재물은 또 어떻습니까. 재물이 있는 곳에 여러분의 마 음이 있지 않습니까? (에스겔 28:5) 『네 큰 지혜와 네 무역으로 재물을 더하고 그 재물로 말미암아 네 마음이 교만 하였도다』
저는 제가 똑똑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잘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멸시하고 업신여겼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제 주위에는 아무 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모두 저에게 등을 돌리고 손가락질 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되어 마땅한 사람이었습니다. 맞습니다. 세상 사람들도 자신 앞에서 잘난척하는 사람 을 싫어합니다. 하물며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것을 자랑한다면 하나님께서 보시고 긍 휼히 여기시겠습니까? 잘했다 칭찬하시겠습니까? 내가 아무리 잘난 것 같아도, 똑똑 한 것 같아도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인간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인간의 강함보다 더 강하다.
성도 여러분 "기억'해 보십시오. 세상적 지식으로 볼 때 미련해 보이고 어리 석어 보였던 십자가의 죽음! 그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죄사함 받고 구원받지 않으셨습니까? 내가 생각하던 지혜, 방법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 었다는 것을 깨닫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으셨습니까? 그 때를 기억해 보십시오. 그렇다면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구원 받았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 주로 영접하게 되었을 때 우리는 구원받은 성도가 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았음을 "기억"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단 한 가지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자랑해 야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구세주 이기 때문입니다.
사순절을 지나고 있는 우리는 다시 한번 오직 예수님만, 오직 십자가만 바라 보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것 말고는 기억하지 않겠다고 고백하는 바울처럼 오늘 하루 도 예수님만 십자가만 고백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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