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행전27장_하나님의 한사람
- 김성민목사
- 2019-02-22
- 47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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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한 사람
사도행전 27장 1-44절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 사도행전 27장과 28장 마지막 두 장은 주로 바울의 로마로 가는 여행에 할애되어 있습니다. 로마에서 바울은 유대인부터 먼저 전도한 다음 찾아와서 자신의 메시지를 들으려 하는 모든 이들을 전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사도행전 27장 1-44절의 말씀은 바울이 바다를 통하여 로마까지 호송되는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사도행전에 기록된 항해의 여정이 그 당시 그 지역에서의 항해에 대해 기록되어져 있는 다른 자료들과 정확하게 일치할 뿐만아니라, 매우 상세하고 놀라울 만큼 정확하게 제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여정 속에서 바울과 일행들은 풍랑을 만나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로마에서의 복음전도사역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바울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사도행전 27장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사도행전 27장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바울과 하나님을 믿지 않는 비신앙인들의 차이를 살펴보고자 합니다.가장 큰 차이점은 바울은 하나님을 믿었고, 비신앙인들은 전문가를 믿었다는 것입니다.
비신앙인들은 전문가를 믿습니다. 바울과 죄수들, 백부장과 군인들이 로마로 가려면 바닷길을 잘 알고 있는 선장과 선주들의 말을 따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보니까 바울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그렇게 했습니다. 선장과 선주들이 이끄는대로 믿고 따라 갔습니다.그러다 큰 풍랑을 만나게 됩니다. 배를 타다보면 이러한 풍랑은 만나게 됩니다. 그러니 경험을 바탕으로 풍랑에 대처합니다. 사람들도 두렵기는 했겠지만 끝까지 선장과 선주를 믿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놀랄만한 일이 일어났습니다.30절에 보니 사공들이 살길을 찾아도망가려고 합니다. 그들은 육지가 가까워지는 것을 알고 그 배의 유일한 작은 배를 타고 자기들만 안정하게 해안에 상륙하기로 결심한 것입니다.자신들을 믿고있는 사람들을 배신하고 말입니다. 이들이 모두 도망간다면 배에는 배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게 됩니다.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배는 침몰하고 많은 생명들이 죽어갈 것입니다.31-32절 말씀을 보니 다행히 바울이 백부장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어 백부장이 사공들의 계획을 막았습니다.
비신앙인과는 반대로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였습니다. 바울은 어떻게 알았는지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로마로 가는 배와 배에 탄 사람들이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는 알았고 사람들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아마도 23절 말씀에 하나님의 사자가 등장한 것을 비추어보아 하나님의 사자가 알려주었을 것입니다. 바울은 이 후에도 사람들의 곁에서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보호하심을 전했습니다. 물론 그 이유와 목적은 하나님께서 바울이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게 하시기 허락하셨기 때문이지만 바울 덕분에 많은 생명이 건짐받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사건은 바울의 말대로 되었습니다. 전문가의 말을 듣던 사람들도 바울의 말대로 생명을 모두 보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바울의 모습을 통하여 깊이 깨닫게 된 것이 있습니다. 바울 때문에 276명이 풍랑 속에서 구원받았다는 것입니다.사실 처음부터 바울의 말을 들었다면 그들은 고생하지 않고 풍랑을 피했을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뜻대로 행 하였고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 바울 때문에 그들은 그들의 생명을 보존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바울과 같은 하나님의 한 사람만 있다면 그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나 한 사람 때문에 가정이 살아나고, 나 한사람 때문에 가문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직장에서 사업의 장에서 나 한사람 때문에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하나님의 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276명중에 한 사람입니까? 내 생각 내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여전히 276명중에 한 사람일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사람이라면 바울과 같은 하나님의 한 사람일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불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살아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오늘 하루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바울을 로마로 보내신것 처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직장으로 가정으로, 삶의 터전으로 보내셨으니 담대히 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 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반드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의 길을 오늘 하루를 지키시고 보호하실 것입니다.
사도행전 27장 1-44절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 사도행전 27장과 28장 마지막 두 장은 주로 바울의 로마로 가는 여행에 할애되어 있습니다. 로마에서 바울은 유대인부터 먼저 전도한 다음 찾아와서 자신의 메시지를 들으려 하는 모든 이들을 전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사도행전 27장 1-44절의 말씀은 바울이 바다를 통하여 로마까지 호송되는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사도행전에 기록된 항해의 여정이 그 당시 그 지역에서의 항해에 대해 기록되어져 있는 다른 자료들과 정확하게 일치할 뿐만아니라, 매우 상세하고 놀라울 만큼 정확하게 제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여정 속에서 바울과 일행들은 풍랑을 만나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로마에서의 복음전도사역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바울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사도행전 27장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사도행전 27장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바울과 하나님을 믿지 않는 비신앙인들의 차이를 살펴보고자 합니다.가장 큰 차이점은 바울은 하나님을 믿었고, 비신앙인들은 전문가를 믿었다는 것입니다.
비신앙인들은 전문가를 믿습니다. 바울과 죄수들, 백부장과 군인들이 로마로 가려면 바닷길을 잘 알고 있는 선장과 선주들의 말을 따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보니까 바울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그렇게 했습니다. 선장과 선주들이 이끄는대로 믿고 따라 갔습니다.그러다 큰 풍랑을 만나게 됩니다. 배를 타다보면 이러한 풍랑은 만나게 됩니다. 그러니 경험을 바탕으로 풍랑에 대처합니다. 사람들도 두렵기는 했겠지만 끝까지 선장과 선주를 믿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놀랄만한 일이 일어났습니다.30절에 보니 사공들이 살길을 찾아도망가려고 합니다. 그들은 육지가 가까워지는 것을 알고 그 배의 유일한 작은 배를 타고 자기들만 안정하게 해안에 상륙하기로 결심한 것입니다.자신들을 믿고있는 사람들을 배신하고 말입니다. 이들이 모두 도망간다면 배에는 배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게 됩니다.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배는 침몰하고 많은 생명들이 죽어갈 것입니다.31-32절 말씀을 보니 다행히 바울이 백부장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어 백부장이 사공들의 계획을 막았습니다.
비신앙인과는 반대로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였습니다. 바울은 어떻게 알았는지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로마로 가는 배와 배에 탄 사람들이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는 알았고 사람들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아마도 23절 말씀에 하나님의 사자가 등장한 것을 비추어보아 하나님의 사자가 알려주었을 것입니다. 바울은 이 후에도 사람들의 곁에서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보호하심을 전했습니다. 물론 그 이유와 목적은 하나님께서 바울이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게 하시기 허락하셨기 때문이지만 바울 덕분에 많은 생명이 건짐받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사건은 바울의 말대로 되었습니다. 전문가의 말을 듣던 사람들도 바울의 말대로 생명을 모두 보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바울의 모습을 통하여 깊이 깨닫게 된 것이 있습니다. 바울 때문에 276명이 풍랑 속에서 구원받았다는 것입니다.사실 처음부터 바울의 말을 들었다면 그들은 고생하지 않고 풍랑을 피했을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뜻대로 행 하였고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 바울 때문에 그들은 그들의 생명을 보존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바울과 같은 하나님의 한 사람만 있다면 그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나 한 사람 때문에 가정이 살아나고, 나 한사람 때문에 가문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직장에서 사업의 장에서 나 한사람 때문에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하나님의 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276명중에 한 사람입니까? 내 생각 내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여전히 276명중에 한 사람일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사람이라면 바울과 같은 하나님의 한 사람일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불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살아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오늘 하루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바울을 로마로 보내신것 처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직장으로 가정으로, 삶의 터전으로 보내셨으니 담대히 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 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반드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의 길을 오늘 하루를 지키시고 보호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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