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자토새; 자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주라

  • 느헤미야강
  • 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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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7() 자녀를 위한 토요새벽기도회

 

자녀들에게 가장 필요한것을 주라 <19:13-15, 엡6;4>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가정과 교회에 맡겨주신 자녀들을 바르게 키우기 위해 

성경이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1. 예수님께로 데리고 오기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본문 말씀을 보면 부모들이 어린아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옵니다

부모들이 자기의 아이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만나게 해 주기를 소원합니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우리 모든 인간의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을 만나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들의 자녀들에게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계기를 계속해서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부모가 자녀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진정으로 자녀들을 사랑한다면 주님께 인도하여 그들이 주님과 생명적인 관계가 맺혀져야 합니다

말씀을 접하고 주님을 만나는 자리는 무슨 일이 있어도 목숨 거셔야 합니다.


2. 항상 자녀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야 합니다.

본문을 보면 부모들이 자기의 아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안수(축복, 기도)해주시기를 원했습니다

예수님도 그런 아이들이 예수님께 나오는 것을 방해하는 제자들을 꾸짖으시고 안수해주셨습니다.


<하루에 한번 자녀를 축복하라> 롤프 가복 (Rolf Garborg)

이 책에 이러한 간증이 있습니다.

토냐 더글라스(18)

일년 365일 내내, 하루 두 번씩 축복해 주시는 부모님 덕분에

나는 언제나 주님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꼈어요

하나님이 그 얼굴빛을 내게 비취시고 은혜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저는 확실히 믿어요!”

늘 이렇게 축복해 주셨어요.

6: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사실 너무 짧았어요. 그러나 그 말이 제게 얼마나 강력한 힘이고 위안이 되었는지 몰라요

매일 주님이 제게 다가와 다정하게 속삭이는 것처럼 느껴져.

 

3.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제가 오늘 주목해서 강조하고 싶은 말씀이 세 번째입니다.

오늘날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할 것인가? 많이 연구합니다

교육에 대한 좋은 이론들도 많이 나옵니다. 세미나도 많이 합니다

교육 학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말씀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로 양육해야 합니다.

6:4, “너희 아비들아 ...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아이들에게 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듣도록 해야 합니다.

부모의 훈계보다도 하나님의 훈계를 듣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교훈과 훈계를 듣도록 가르쳐 놓으면,

앞으로 한 평생 살면서 어렵고 힘들고, 답답한 일이 있을 때는

그들이 스스로 성경으로부터 해답을 얻게 됩니다.

내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며,

내 뜻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하여

너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자녀를 위하여 기도하며, 자녀와 함께 기도하십시오"

함께 기도하고, 함께 찬송하고, 함께 예배하며, 함께 선한 일을 하는 생활입니다

무엇보다 주님을 닮아 가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훌륭한 그 누구를 따라 가라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주님만을 본받고 따르라"입니다. 주님만이 모델이며, 멘토입니다.

 

유명한 교육가 페스탈로찌가 세상을 떠난 뒤, 그의 동상을 제막하게 되었습니다

인자한 모습을 한 페스탈로찌가, 허리를 굽혀 어린아이를 내려다보고

그 어린아이는 페스탈로찌를 올려다보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이것은 "페스탈로찌의 모습이 아니다. 그는 자기를 닮으라고 한 적이 없다

그리스도를 닮으라고 하였다."

결국 의논한 끝에 동상을 고쳤다고 합니다. 페스탈로찌의 모습은 그냥 놔두고

페스탈로찌를 올려다보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더 먼 곳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수정을 했다고 합니다.


볼트모어의 홈레스 셀터의 이야기입니다.

빈민굴이 있는데 너무 형편이 어지러워서 어느 사회학자가 연구를 해보았답니다

거기에는 마약 중독자요, 알콜 중독자요, 이런 사람들이 모여 사는 빈민굴입니다

너무나 어려운 지역이기 때문에 연구 결과는

아무리 기대해 봐도 저 빈민굴은 구제불능. 거기서 자라 나는 어린 아이도 소망이 없음.’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런데 25년후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소망 없다고 하던 그곳에서, 그곳에서 아주 훌륭한 학자, 목사, 교육자, 의사 

그리고 훌륭한 과학자들이 176명이나 나왔습니다

웬일인가?' 하고 원인을 조사하니까 그속에 그들을 위해서 희생한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한평생을 그들의 아이들을 모아놓고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할머니가 됐는데 그 여인의 그 가르침으로 인해서 

이 구제 불능한 빈민굴에서 훌륭한 인물들이 났다고 합니다

기자가 물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느냐?"

그는 말했습니다. "난 그 아이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했을 뿐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했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면 사람이 변하게 됩니다.

주님의 사랑이 체험되면 인생이 변하게 됩니다.


다음은 데이빗 플렛의 말입니다.


많은 대학생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습니다.

교회 다니며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학생 대부분이

대학교에 가면 믿음을 저버립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그렇습니다.

저는 이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제 자녀들이 대학교에 가서 믿음을 저버리는 것을 절대로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대학교에 가서 믿음을 저버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우리교회 자녀들이 대학교에 가서 믿음을 저버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모든 것을 하나로 단순화시키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 이유중의 하나는 부모나 교회가

부모된 우리나 교회가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 얻게 되는 하나님에 대한 깊고 풍성한 지식 말입니다

그것이 그들안에서 그리스도의 성품을 이루어갑니다.

그럴 때 그들이 그리스도인처럼 생각하는 법을 알게 되고,

그리스도께서 느끼는 것을 느끼게 되고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것을 하게 됩니다.

 

그런 토대가 세워지지 않으면 그들이 처음으로 대학교에서

무신론자 교수님을 만나거나 대학교에서

자유과 쾌락을 마주하게 되면 즉시 넘어질 것이고

말씀을 토대로 세워지지 않고

그리스도의 성품이 없는 텅빈 기독교가 드러나게 됩니다.

 

그들 주변에 너무도 많은 유혹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일까요?

이런 말일까요? 이거 해, 그거 하지마.

물론 행실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영으로 감동된 말씀을 토대로 삶을 세워서 

그들안에서 그리스도의 성품에 세워지고 자라고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이 더욱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처럼 생각하게 되고,

그분이 열망하시는 것을 열망하게 되고,

삶 가운데 그분의 영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것,

이것이 우리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것 아닌가요?

오직 말씀만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딤후3;15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이 말은 디모데의 어머니와 할머니를 두고 한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들에게 권고드립니다.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치십시오.

이것이 부모로서 가장 중요한 책임입니다.

에베소서 64절입니다.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이것이 여러분의 가장 중요한 책임입니다.

 

장차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앞에 서게 될텐데

우리가 중요하다고 가르친 모든 것들은 불에 타버리고

그들의 속에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입니다.

바로 우리들 때문에 그렇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기 위해서는 이 말씀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살기 위해서 이 말씀이 필요합니다.

세상 그 무엇도 이 말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자녀들을 

주안에서 사랑하고 신앙으로 잘 키워야 합니다.

1) 주님께 데리고 와야 합니다.

2) 늘 아이들을 축복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할때에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가정에, 자녀들에게 우리 교회에 이 사회에 넘치는 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