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습2장_전,전,전에
- 느헤미야강
-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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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장에서 하나님의 날을 선포한 스바냐 선지자는
2장에서 무서운 주의 날이 오기 전에 대비하라고 촉구합니다(1~3).
메시지의 대상은 수치를 모르는 백성, 회개하지 않는 백성입니다(1).
회개하지 않는 백성은 수치 를 모르는 백성입니다.
그날을 대비하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앞에 나와 오직 회개하는 길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그 날이 임하기 전에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2절에는 “전‘이라는 말이 3번 반복됩니다.
전, 전, 전에.
’명령이 시행되어 날이 겨 같이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내리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힁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3절말씀을 정리하면 회개는 항상 삶의 열매를 수반한다는 것입니다(3).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사는 삶이며, 겸손이며,
하나님을 찾고 공 의와 겸손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심판 날에 숨김을 받을 것입니다.
이 말은 스바냐 선지자의 이름의 뜻,
즉 하나님이 숨긴다는 메시지를 그 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유다에만 미치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블레셋의 모든 도시들과(4~7) 모압과 암몬 자손들(8~11)
그리고 구스(12) 와 앗수르(13~15)에게까지 미치게 될 것입니다.
아직도 앗수르가 멸망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 메시지는
나훔 선지자의 메 시지와 마찬가지로 유다의 남은 자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 지경은 유다의 남은 자에게로 돌아갈지라“(7절)
앗수르의 모든 영화로운 문명과 터는 다 무너져서 짐승들이 거하는 곳이 될 것입니다(13~14).
모압과 암몬은 하나님의 백성을 훼방하고
그 경계 를 침범한 것(8)에 대한 심판을 받게 되는데 이는 교만때문입니다(10).
앗수르는 자기 도성을 가리켜 기쁜 성, 염려 없는 성이라고 스스로 일컬 었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부르짖었는데, 결국에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황폐하게 심판하심으로써 모든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될 것입니다(15).
3. 그러나 여기에도 구원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이런 두려운 심판 속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경배하는 이방인들이 어디에서인가 나오게 될 것입니 다.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 라(11b).”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그 분노의 날에 숨겨두셨던 자들이(3)
도 처에서 나와 하나님을 경배하게 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4. 지금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고
내가 나를 드러내 는 모든 것은 다 헛되고 헛된 일들일 뿐입니다.
자기 이름을 높이고 즐 거워하는 모든 교만한 자들은 다 하나님의 진노의 날에
숨김을 입지 못 하고 멸망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기억하고 숨겨주실 자들은 회개하면서 사는 자들입니 다.
회개의 열매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지키는 자들입니다.
겸손히 하나님을 찾으며 공의를 구하는 자들입니다.
숨을 곳은 오직 만세반석이신 그리스도이심을 기억하십시오.
지금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그날에도 그리스도 안에 숨김을 받을 것 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그 날개 그늘 아래 숨김을 받을 자들은 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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