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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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3장 - 아침구름, 연기 같으리라

  • 느헤미야강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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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구름, 사라지는 이슬, 쭉정이, 연기 같으리라 
호세아 13장

이스라엘 백성들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왕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구원하시고 인도, 보호하시며 일하심을 보았습니다. 
출애굽을 통해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왕되심과 역사와 그들의 주인되심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배성들은 다른 주인, 다른 왕을 찾아다녔습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 많은 선지자들의 이야기이자 호세아 13장의 주제입니다.

에브라힘이 말하면 사람들이 떨정도로 성공과 권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중에서 자기를 높이고 우상숭배로 망하게 되었다고 1절은 시작합니다. 
에브라임은 요셉의 둘째 아들로 야곱이 축복할때에 크게 번성케 하리라 하 셨습니다. 
축복대로 에브라임은 번성하였고 그 가문에서 여로보암왕이 나왔 습니다. 
에브라임은 북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지파가 되었고 북이스라엘을 표 현할 때 대표성으로 언급되기도 합니다. 
그가 권세있고 높임받게 되자 사람 들이 그 말에 떨었습니다. 
에브라임이나 여로보암 다 하나님께서 영광의 자 리에 있게 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대신 자신을 높이고 다른 신을 왕이요 주인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 결과를 성경은 이렇게 선언합니다. 
3절, 아침 구름 같고, 쉬 사라지는 이슬, 타작 마당에서의 광풍에 날리는 쭉정이,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게 될 것이라 말씀합니다. 

이어 성경은 이렇게 된 이유를 6절에서 말씀합니다. 
배가 불렀고, 배가 부르니 마음이 교만하여 하나님을 잊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잊으니 자연히 하나님이 아닌 다른 왕을 찾게 된 것입니다.

성경은 단언합니다. 4절입니다. 
애굽 땅에 있을 때부터 나는 네 하나님 옇와라 나 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 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을 높이고, 교만하여 우상을 섬기게 되었을까요? 
배부르고, 교만하며, 우상을 섬기게 된 이유가 어기에 있을까요? 
내 마음대로 하고 싶고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싫었던 것 아닐까요? 

광야에서의 하나님은 인도와 보호하심 능력이면 되었는데 
가나안땅에서 정착한 후의 하나님은 능력보다는 풍요가 더 필요했을 것입 니다. 
내가 주인으로 자유롭게 살고 싶었던 것입니다. 
하나 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역시 동일합니다. 예수 믿고 구원얻는 우리에게 다른 것은 허상입니다. 
연기같이, 안개같이 사라질 것들입니다. 
내가 아무리 풍성하고 가진 것 많아도 하나님을 왕으로 선포하고 
그 다스 림가운데 머물지 못하면 모든 것은 하루아침에 날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풍요로울때에도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혹, 부족하고 약할때에도 낙심하시 않을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이들을 굴뚝에서 나는 연기같게 하시는 하나님시니 
하나님편에서 오늘 하루 하루를 의로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9절은 네가 패망하였나니 이는 너를 도와주는 나를 대적함이니라 했습니다. 
우리 말과 태도가 거칠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속에서 마땅이 주인되고 왕되셔야 할 하나님 대신에 다른 것을 의뢰하는 것이 대적이라고 말씀합니다.
아무리 삶이 평안하고 힘이 있고 배가 불러도 여전히 하나님 의지하는 믿 음 주옵소서. 
무너지고 없어질 허무한 것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그렇게 기도하며 오늘 하루의 발걸음을 옮기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