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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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7장 - 여호와의 날
- 느헤미야강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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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수) 새벽기도회
여호와의 날<에스겔 7장>
에스겔 7장에서도 주목할 말씀은 그 날이 되면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 이 알리라(4,27)입니다.
그 날은 여호와의 날입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2차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 후 5년뒤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예언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완전히 멸망하기까지 약 7년 정도의 생존기간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에스겔을 통해 긴급하게 말씀하십 니다.
에스겔 7장에는 여호와의 날이라는 표현은 등장하고 있지 않지만 13장에 나오고 있으니
에스겔 선지자는 여호와의 날이 임박했음을 예언하고 있습 니다.
7장은 임박한 그 날, 여호와의 날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비상한 재앙 그것이 왔도다(5,6).
그 날은 확실히 온다(7절).
이 땅 사방 의 일이 끝나기에 아무도 피할 수 없다(2).
그리고 여호와의 날은 돌이킬 수 없는 최후의 날이 될 것이다(2,3,6절)
여호와의 날은 임박했고, 확실히 올 것이고, 아무도 피할 수 없으며,
돌이 킬 수 없게 오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에스겔의 예언대로 33장에 가면 예루살렘성이 함락됩니다.
여호와의 날이 임하고 예루살렘은 멸망했습니다.
임박했고 확신하며 피할 수 없는 여호와의 날에 결코 도움이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군인, 용사, 전사들이 아무 쓸모가 없다(14절),
땅이 아무리 많아도 소용이 없다(12,13절)
산속의 피난처를 만들어 놓았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16절).
은과 금이 많아도 건짐받지 못한다(19절).
거짓된 종교인들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26절).
국가라고 하는 제도도 그날에는 소용이 없다(27절).
결국 B.C 586년에 예루살렘은 멸망했습니다.
심판의 날에 은과 금도 소용없고, 왕과 방백도 소용없고, 군대도 소용없 고,
산의 피난처도 소용없고, 종교도 소용없고, 아무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유다가 망한 이유를 왜 우리가 읽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까?
이 예언의 말씀은 인류 역사 최후에 다가올 심판에 대한 예표에 불과한 것입니다.
역사속에서 여호와의 날은 임했고 마지막으로 있게 될
최후의 심판과 구원의 여호와의 날은 앞으로 올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노아 시대에 홍수 심판,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 북 왕국과 남 왕국의 멸 망,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지진과 쓰나미 등은
하나님의 최후 심판이 있다는 경고에 불과한 것입니다.
북이스라엘, 남유다의 멸망, 열방의 멸망 을 보여주시는 것은
역사적이고 우주적인 최후의 여호와의 날이 온다는 것을 예표하는 말씀입니다.
베드로도 우리에게도 여호와의 날이 온다고 예언한 사람입니다.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 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3;10)
베드로후서 3장 6절로 7절에는 노아 시대에는 하나님이 물로 심판하셨으나
앞으로의 심판은 불의 심판이라고 했습니다.
노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100여년 안팎동안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물로 심판하신다. 그 말씀에 산 속에 방주를 만드니
많은 사 람들이 놀렸으나 물로 심판 당하고 노아 가족만 살아남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오늘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리치몬드 힐 주변에서, 다운타운에 가서 사람들을 붙들고 얘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이 불로 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조롱하고 우습게 여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 세상은 하늘과 땅도 불로 끝날 것이고,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땅도 불로 풀어질 것입니다.
그때에는 권력, 돈, 국가, 산 속의 피난처도 필요 없습니다.
아무것도 도움 이 되지 않습니다.
불 심판의 날은 우리에게 임박해 오고 있습니다.
아무도 피할 수 없는 그날은 최후 심판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불의 심판이 온다고 한지 2000년이 자났음에도
아무일 없는것 처럼 보이는 것은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이 여기시는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 입니다.
오직 회개하고 예수를 믿는 사람만이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심판의 날을 기억하고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과연 이 세상에서만 그럴 것인지,
아니면 영 원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를 살피고 살아야 합니다.
지금 내가 열심을 품고 사는 것은 이 세상이 지나면 없어질 것인지,
영원 히 있을 것인지를 물으면서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은과 금으로 상징되는 돈과 물질이 아무리 우리를 기쁘게 한다고 하더라도
그 날에는 다 무익할 뿐 아니라, 해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사는 자는 복됩니다.
오늘 내 삶속에서, 시간과 열정과 소유한 것들이 영원한 하나님나라,
여호와의 날과 연결되어 있는가?
그런 삶 되도록 매일 우리 삶을 점검해야 합 니다.
영원히 쇠하지 않는 가치를 위해서 살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 라(요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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