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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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9장 - 하나님과 나의 중재자 되신 주님!

  • 로뎀나무아래서
  •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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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사야59장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죄악을 책망하고,

그 죄악에 회개를 말씀하면서 구속자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되어짐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우리가 간구하지만 하나님앞에 열납되지 못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우리의 소원을 간구하지만 하나님은 듣지 못하시는가?

그렇지 않다는것입니다.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간구와 소원의 기도를 안 들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우리의 죄악이 하나님과 우리의 사이를 갈라 놓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도하고 간구하고 소원하는 많은 것들을 하나님께 올려드려도

우리가 응답받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죄악 때문이다, 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무슨죄 때문에? 무엇이 죄이기에 우리의 간구함이나 우리의 소원이 하나님께 열납되지 못하고

중간에 가로막히는 것일까 하는 문제입니다.

 

인류 최초의 죄는 그럼 무엇일까?

그것은 창세기3장 에덴동산 사건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선악과를 따 먹은 결과입니다.

선악과를 따 먹은죄는 무슨죄입니까? 불순종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 것을 인간이 한것입니다.

그래서 죄는 불순종이다, 이렇게 말할수 있지만, 사실은 그것보다 더 근원적인 죄가 있습니다.

하와에게 뱀이 한 말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는지 아느냐?

그 열매를 먹는 날에는 눈이 밝아져서 네가 하나님처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가 하나님처럼 되는 것을 싫어하셔서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죄의 가장 깊은 뿌리는, 가장 무서운 죄는 내가 스스로 하나님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어떤 중요한 결정이나 또는 인생사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필요없이 내 스스로가 하나님 자리에 서서 행하고 말하고

결정내리는 모든 것들이 이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

 

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는 겁니다. 만일 너희가 죄 없다하면 너희는

거짓말쟁이라고 얘기합니다.

성경은 모든 인간이 내가 불순종하거나 말씀에 떠나 있거나, 다 이런 죄악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죄악에 있는 우리가 그럼 어떻게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합니다.

16,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중재자는 예수그리스도를 말씀합니다. 그래서 그 분이 오셔서 스스로 구원을 베푼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의 문제를 해결 받을수 있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믿음은, 예수외에는 다른 것이 없습니다. 늘 이런 고백이 우리 삶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이나 경험, 오랫동안 신앙생활한 경험으로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모든 죄의 문제, 우리의 구원의 문제, 내 스스로 해결할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것들이 해결되어지고, 예수외에는 다른길이 없음을 오늘도 인정하며,

오늘 하루도 나와 하나님사이의 중재자 되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복된 날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