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이사야 40장 - 너는 알지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 로뎀나무아래서
- 2017-10-06
- 574 회
- 0 건
오늘 이샤아40장은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해방될 것을 미리 보여주시며 이사야가 부르는 예언의 노래입니다.
1절-11절까지는 하나님께서 돌보심을 말씀하십니다.
1절,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3절,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결국 바벨론 포로생활이 끝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8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그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스라엘의 징계는 끝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다스리신다고 말씀하십니다.
12절-26절까지는, 그럼 우리를 다스리시는 그분은 누구신가?
전지전능하신분이시다,
12절, “누가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쟀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접시 저울로 산들을,
막대 저울로 언덕들을 달아 보았으랴”
15절, “보라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리니”
17절, “그의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27절-마지막까지 우리에게 힘을 주신다고 말씀합니다.
지금 이스라엘백성들이 낙심하고 있는데, 하나님은 자신들의 어려움을 모를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의 억울함을 얘기해봐야 하나님이 들어주시지 않는다고 불평하고 있습니다.
27절,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28절,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30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절,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도와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힘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우리의 어려움을 얘기해봐야 듣지도 않으실 것이다,
그게 아니라, 오히려 힘을 주셔서 승리하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또 깨닫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읽지않고, 묵상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믿지 않아서입니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기도의 능력을 믿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말씀의 능력을 알고,
기도의 능력을 안다면 우리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말씀과 기도가 끈이지 않도록 매일매일 그렇게 살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해도 힘들고 괴로운 것은 무엇때문입니까?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우리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분이십니다.
12절, “누가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쟀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접시 저울로 산들을,
막대 저울로 언덕들을 달아 보았으랴”
15절, “보라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리니”
이런 전능하신 하나님을 우리 제대로 알고 믿으면,
31절의 말씀처럼 되는 것입니다.
31절,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우리가 두렵지 않고 세상에서 당당할수 있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을 내가 바로보고 살기 때문에 두렵지 않을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넘어지지 않고 새 힘을 얻게 되는 줄 믿습니다.
오늘도 하나님만 바라보시며 새 힘을 얻고 세상에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 이전글 이사야 41장 - 나를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 17.10.07
- 다음글 이사야 39장 - 나의 보물은 17.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