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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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6장 - 사람의 계획과 하나님의 응답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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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잠언16장 말씀은,

사람의 길을 정하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인정하고, 신뢰하는 지혜에 관해 교훈을 주는 말씀입니다.

사람은 각자 나름대로의 능력과 가치에 따라 생각과 계획을 가지고 판단하고 선택하면서 삶을 살아갑니다.

꿈은 이루어 진다!”우리는 이 말을 참 많이 사용합니다. 듣기도하고, 하기도 하고...

그러나 실제로 우리는 꿈대로 되는 사람은 100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할 정도로 내가 계획한대로 이루어 지는

경우는 흔치가 않습니다.

이렇게 자신이 세운대로 계획이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오늘 본문에서 이야기 합니다.

 

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우리가 스스로 마음의 경영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천수만 가지의 생각과 계획을 마음에 세울 수 있고 또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자기 뜻대로 인생을 계획하며 살아갈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까지가 우리 인간의한계입니다.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고 계획을 세울수 있지만, 거기까집니다. 우리가 그 결과를 알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볼 때 굉장히 훌륭한 계획이라 할지라도 그 계획의 최종적인 결정과 응답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33,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모든 계획은 내가 세우지만, 그 길을 인도하시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분 이신 줄 믿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너무나 잘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 진리를 잘 알고 있는 저희들은 왜 순간순간 넘어지는 것일까요?

그것에 대해서 오늘 성경은 교만함 때문이다, 라고 말씀합니다.

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우리가 전적으로 내 삶을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는 이유는,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19, 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교만함과 거만한 자의 마지막은 패망이고 넘어짐 이라고 말씀이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내 생각이 앞서는 것은 교만입니다. 내 계획대로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 앞에 교만입니다.

 

그런면에서 여러분들의 인생의 자리는 어떤 자리이십니까?

정말 전적으로 하나님께 인생을 맡기고 살아가는 자리입니까?

아니면 인생의 주인이 나 자신이 되어 내 계획만 고집하며 살아가십니까?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께 다 맡겨 드리는 인생이 되야 합니다.

그럴려면 우리가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길을 선하게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3, 네가 하는 일을 여호와께 맡겨라. 그러면 네가 계획한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현대인의성경)

여러분의 앞길과 계획을 하나님께 맡기시고 겸손하고 진실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맡긴 인생은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책임지실 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의 삶도 하나님께 인생을 맡기고, 내 계획이 앞서지 않도록 늘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만 구하며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들의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