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잠언 2장 -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혜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5-19
- 710 회
- 0 건
오늘 잠언2장의 말씀입니다.
1장 시작을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다, 그렇게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 오늘 2장에서는 솔로몬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1절에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내 아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렇게 부탁의 말씀을 합니다.
그러면 아버지는 아들에게 가장 먼저 무엇을 부탁하고 있습니까?
4절,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5절,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여기서 은을 구하는것, 보배를 구하는 것, 그것을 구하라고 할 때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2절에,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여기서 말씀하는 것은 지혜와 명철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있어야 할, 의식주가 있습니다.
그것은 생존의 3요소로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런것들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것처럼 너희에게 반드시 있어야 할것이 있다,
그것은 먼저 지혜와 명철을 구하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에서 깨닫는것은요,
삶에는 우선순위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게 사람들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얻을까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기 인생에 투자를 하게 됩니다.
근데 성경을 보면, 그런것들도 중요하지만,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보면 다 순서가 있습니다.
스티븐 코비가 쓴 “성공하는사람들의7가지 습관” 이란 책에 두 번째 습관을 보면,
소중한것부터 먼저해라!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말하면 삶의 우선순위가 있다 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거기에 저희가 잘 아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돌과 자갈과 모래와 물, 이것을 가지고 항아리에 넣는 순서를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먼저 물을 붇고, 모래를 넣고 자갈을 넣고 큰돌을 넣으면 안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큰 돌을 넣고, 거기에 자갈을 채우고, 그 사이에 모래를 붇고, 물을 부으면 다 들어간다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이런것처럼 삶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라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우리가 입는 옷도 마찬가집니다. 먼저 겉옷을 입고 그 위에 속옷을 입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바쁘고, 급해도 그렇게 옷을 입는 사람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지혜와 명철을 먼저 구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인생을 잘 살아갈수 있는데, 오늘 성경에 보니까,
12절,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 내리라”
16절, “지혜가 또 너를 음녀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서 구원하리니”
20절, “지혜가 너를 선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며 또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하리니”
지혜와 명철을 지키는자에게는 이런 모든 것들이 따라옵니다.
그러니까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에서도 모든 것이 따라오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렇게 찾을 때,
5절,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하나님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것이 이 정도로 멈추면 안됩니다. 이정도에 만족하면 안됩니다.
보배를 찾듯이 하나님을 찾고 계십니까?
지금보다 더 관심을 주님께 쏟아야 합니다. 은을 구하는 것 같이, 보배를 찾는 것 같이 하나님을 찾고,
그렇게 하나님을 알아가야 함을 오늘 말씀에서 깨닫게 해 주십니다.
오늘도 지혜와 명철을 구하고, 하나님을 더욱더 알아가고,
열정을 가지고 주님만 바라보며 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 이전글 잠언 3장 - 지혜롭게 사는 삶 17.05.20
- 다음글 잠언 1장 -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잠언 17.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