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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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5편 - 잊지 말아야 할 2가지 사실
- 느헤미야강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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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5편은 네 부분으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1-4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찬양에의 초대와 이유,
5-14절은 찬양의 내용을 알려주는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위대함과 애굽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을,
15-18절은 우상의 무력함을,
19-21절은 우리의 찬양을 원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줍니다.
특별히 주목하게 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3절,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4절에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그 이름의 아름다움. 즉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선하고 아름답다는 표현입니다.
이어 찬양해야 할 이유가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다는 말씀입니다.
6절, ‘하나님은 당신 자신이 기뻐하시는 일이면 무엇이나 다 행하셨습니다.’
믿음의 길을 걸어가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특별히 택하시고, 나를 기뻐하십니다.
이것을 의식하고 묵상할수록 벅찬 감동과 기쁨이 생기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다 행하셨습니다.
창조, 택하신 백성위한 구원과 인도하심, 다 기뻐하시기에 행하신 일이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어떤 신들이나 우상들도 하나님께서 행하시려는 그 일에 대해서 무력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앞에 어떤 장애와 세력은 무기력합니다.
그러므로 잊지 말아야 할 두 가지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셨다는 것,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으시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의 찬양의 이유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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