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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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8편 - 끊임없는 고난 앞에, 끊임없는 감사와 찬양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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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목) 새벽기도회
오늘 시편138편은 다윗의 시로, 감사와 찬송을 하자 라는 내용의 시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절,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송하리이다”
그것은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 때문에 주의 이름에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감사하는 이유를 3절에서는,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이렇게 감사와 찬양하는 다윗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7절,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환난이 없으면 좋겠지요, 하지만 없을수가 없습니다.
누구나 다 환난의 날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신다, 이 고백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이렇게 구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8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신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아마 이 고백은 다윗 자신을 말하는 것일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주의 손으로 지었기 때문에 나를 버리지 마옵소서,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 시는 전형적인 다윗의 시입니다.
다윗의 신앙과 삶을 살펴보면 끊임없는 고난과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찬양과 감사를 하는 다윗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다윗의 신앙은요,
끊임없이 찾아오는 고난앞에, 끊임없는 감사와 찬송을 드리고 있습니다.
1절,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송하리이다”
7절,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1절에 이렇게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찬양하는 이유를 7절에서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저희가 시편을 볼때마다 늘 묵상하는 장면일 것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했던 다윗을 보게 됩니다.
시편속에 계속해서 반복되어 말씀하는 장면들 일것입니다.
어려움과 환난속에 내가 살고있지만, 그 상황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여 감사와 찬양을 드리면 행복하다.
아마 여러분들 너무 많이 들으셔서 시편을 이야기 하라고 잘 정리해서 말씀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시편을 하나의 공식으로 이야기 하자면,
우리가 하나님을 잘 믿기 때문에 환난이 없이 모든 것이 계획한대로 잘 되더라, 그래서 행복하다.
이런 공식은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잘 믿어도 환난은 있겠지만, 그래도 주님으로 인해 행복하다.
이것이 시편이 계속해서 주는 말씀인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신앙생활을 잘하든 못하든간데, 천국에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는 어려움과 힘든 상황을 겪게 되어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가 늘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높여드리며 사는 자에게는 면류관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성도의 삶이란 무엇입니까?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갈때에, 죽을 것 같은데 살아나는 신비로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낮아질 것 같은데 높아지는 역사를 경험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면 저희들도 8절과 같은 고백의 역사가 우리에게도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주님이 갚아 주실 것을 기대하며, 오늘 하루의 삶도 모두다 주님께 맡겨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의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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