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시편 119편 - 복된인생이란?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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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목) 새벽기도회
오늘 시편119편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시인의 생각과 경험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켜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도 발견하게 됩니다.
다시말해 오늘 시편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면서도 잘 지키지 못하여 갈등하며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먼저, 말씀대로 사는 자의 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1절,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정작 무엇이 행복이고 복된길인지 모르고 살아갑니다.
오늘 시편 시인은 그 행복의 길, 복된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자라고 말씀합니다.
계속해서 2절,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결국 우리에게 복이 있고, 행복한 삶의 비결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할 때 복되다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그 길을 잘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켜 살기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시인은 간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여 가까이 해야 합니다.
9절,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시인은 청년이 그 행위를 정결하게 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여 가까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10절,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11절,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시인은 꿀보다 달게 여긴다고 했습니다.
103절,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그리고 164절,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시인은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묵상한다는 것을 말씀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오늘 119편 전체의 내용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많은 부분으로 설명할수 있겠지만 저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이 소중하다!”
이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붙잡고 살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줄 믿습니다.
마가복음 9:23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빌립보서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로마서 8:31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이런 하나님의 말씀들을 붙들면서 사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이 나를 다스려 가면 말씀대로 이루어 집니다.
9절,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103절,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오늘 말씀에서 깨닫는 것은,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가까이 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행복과 복은, 환경이나 나의 기분에 의해서 나의 인생이 끌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그것이 행복한것처럼 보이지만,
우리의 가장 큰 복과 행복은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다스려갈 때, 그때가 가장 큰 복이고 행복한 인생이 되는 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이 말씀을 붙잡고, 정말 말씀이 내 인생을 다스려 가게 하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복되게 살아가시기를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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