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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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1편 - 행복의 조건은 환경과 상황이 아니다.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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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0(금) 새벽기도회
오늘 시편91편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1절,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1절, <현대인의성경> “가장 높으신 분의 그늘 아래 사는 자는 전능하신 분의 보호를 받으리라.”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는 것은 그 그늘 아래에 쉬는 것이다, 이렇게 실제 삶에서 확신하고 있습니다.
머리로 고백하는것과 실제 삶에서 확신하는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3절부터 보면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무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이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가 되실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보호하시기 때문에 두렵지 않습니다.
6절,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7절,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이런 재앙에서 두렵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11절,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천사들이 지켜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1절-13절까지 말씀을 보면, 성경에서 우리에게 계속해서 말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고난이 없거나 그렇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모든 것이 잘된다, 그런게 아닙니다.
여전히 우리 삶 가운데는 고난이 찾아올수 있고 어려움이 있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 고난가운데서도 두렵지 않을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보호해 주시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움에서도 두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다보면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지만 마음속에 확신이 생깁니다.
저희도 이런 확신속에 살아가야 합니다.
머리로만 백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나를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1절-13절까지는 시편기자가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기록했다면,
나머지 부분은 실제 그럼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시는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4절, “그가 나를 사랑한즉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건지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누가 당신을 사랑하는지 아닌지 다 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건지시고,
내 이름을 안즉,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을 말하겠지요, 내가 그를 높이겠다.
15절,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겠다, 환난 당할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겠다,
16절,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이렇게 하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다시한번 오늘 말씀에서 깨닫는것은요,
15절,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환난 당할 때에 내가 함께 하겠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라도 환난을 당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건져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늘 감사할수 있는것이고, 우리가 두렵지 않고 안심할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 환난에서 건져주시고 영화롭게 까지 해 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런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이런 험한 세상에서도 안심하며 두렵지 않고 살아가게 되는 줄 믿습니다.
성경은 이론이 아닙니다.
실제 삶에서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수 있는 저희들이 되야 합니다.
환난이 왔을 때 나를 건져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쁘고 행복한 삶의 조건은 내 환경과 상황이 아닙니다.
내 신앙의 믿음의 따라서 삶이 기쁘고 행복한지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고백처럼 내 신앙의 단계가 여기까지 올라간다면 우리는 늘 기쁠수 있는 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 삶의 환경과 상황 때문에 기쁘고 즐거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확신 때문에 삶이 기쁘고 행복해 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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