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시편 95편 - 여호와께 노래하며 즐거이 외치자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2-17
  • 636 회
  • 0 건

2017.02.16(목) 새벽기도회

 

오늘 시편95편에 시편기자는 하나님께 경배해야 된다, 그렇게 말을 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하늘에 계신 하늘 아버지를 찬양하고, 감사하고 노래하며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그렇게 1절에 고백을 합니다.

2절에는,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을 생각하며 노래하고 즐거이 부르며 감사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자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살아야 하는가 하면, 3-5,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그분이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온 우주를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그 하나님께 우리가 할 일은 감사하는 일이다, 그것을 이야기 합니다.

 

이 아침에 우리가 먼저 생각해 봐야 할 것은,

오늘 시편기자가 고백한 것처럼 온 우주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가 늘 감사함으로 노래하고 즐거이 살아가야 하는 이유임을 다시한번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있는 이 세상, 살아가는 모든 것이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잊어서는 안됨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깨닫습니다.

그래서 늘 하나님을 감사함으로 찬양해야 합니다.

 

그리고 6절부터 말씀을 보면,

그 하나님을 우리만 감사하며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우리는 소속이 분명합니다. 분명한 소속을 알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들은 그냥 이 땅에 태어나서 될 대로 세월이 흘러가는대로 그렇게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에 돌보시는 양이다

우리는 그의 손에 돌보시는 양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양은 목자의 돌봄을 받고 살아갑니다.

저희들도 목자의 돌보심 아래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멋대로 내 맘대로 살아가면 안됨을 이야기 합니다.

7절 후반절에 이야기 합니다.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목자의 음성을 들을 때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양이 목자의 음성을 듣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8절에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너희는 양이기 때문에 목자의 음성을 잘 듣고 살아가야 하는데 좀 힘들다고 해서 어렵다고 해서

고집부리거나 불평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깨닫는 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온 우주만물을 만드셨을뿐 아니라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목자가 되신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목자 되신 주님을 늘 따르며 감사함으로 즐거이 노래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런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혼자 이렇게 기뻐하지 않습니다.

6절 말씀처럼, 다른사람에게도 함께 기뻐하자고 권유할수 있게 됩니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하나님을 기뻐하는자, 하나님을 노래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자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이런 기쁨을 나눌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전도해라! 이게 어떻게 보면 주님이 우리에게 내리신 명령같지만,

사실 명령이라기 보다는 먼저 믿은 그 기쁨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내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기쁘다면 안 전하고는 버틸수 없는 것 입니다.

 

오늘 시편기자도 마찬가집니다.

자신이 하나님을 기쁘게 찬양하고 감사하게 되니까 다른사람에게도 자연스럽게 함께 그 하나님을 경배하자!

그렇게 말할수 있는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한겁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에서 깨닫는 것은, 늘 주님 안에 기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습니다.

늘 주님을 기뻐하며 노래하고 즐거이 외치는 자만이 목자의 음성에 순종하게 되고,

그렇게 살아가면 이 기쁨을 다른 이웃에게도 나눌수 있게 됩니다.

오늘도 주님으로 인해 기쁘고, 그 기쁨을 나누며 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