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시편 104편 - 말씀으로 돌아가자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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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목) 새벽기도회
오늘 시편104편의 말씀도 계속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노래하는 말씀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절,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5절, “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창조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다시리신다. 그런 말씀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땅을 다시리실 때에 어떤 일어 벌어지고 있습니까?
14절, “그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먹을 것이 나게 하셔서”
15절,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창조된 이 모든 공간에 풀이 자라고 양식이 나서 사람을 먹이고, 가축도 먹이시고 다시리신다.
그러면서 시인은 이런 고백을 합니다.
24절,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결국 이 땅위에 그 어느것도 하나님의 창조물이 아닌 것이 없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그런데 이와같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섭리하시지만 우리 인간의 끝이 어떻다고 합니까?
29절,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그들이 떨고 주께서 그들의 호흡을 거두신즉 그들은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창조된 모든 것을 다 움직이시고 다스리시지만, 29절 말씀에 주께서 낯을 숨기셨다고 말합니다.
그 의미가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이 언짢으시다, 그런 의미로 볼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들의 하는 보습을 보기 싫다, 그런 의미를 담고 있을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도 동물도 다 잘먹고 잘살도록 만들어 놓으시고는 왜 그들에게서 얼굴을 돌리셨을까?
그 이유에 대해서 35절에 말씀합니다.
35절, “죄인들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들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시리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
결국 죄인들과 악인들 때문에 내가 낯을 돌린다, 이런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하나님 섭리, 이것은 완벽합니다. 이것은 축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된 질서 안에 살아가면 모든 것이 조화롭습니다. 평화롭습니다.
하지만, 우리 안에 죄가 들어오면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낯을 돌리고 있다, 그렇게 말씀하고 계신것입니다.
결국 오늘 우리가 살면서 다시금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찾는 것이 우리 믿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일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다른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말씀이 저와 여러분의 삶을 다스리고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설수 있게 되는 줄 믿습니다.
오늘하루도 말씀에 다스림을 받는 저와 여러분들의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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