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시편 48편 - 죽을때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 로뎀나무아래서
  •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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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8(목) 새벽기도회

 

오늘 시편48편 말씀입니다.

먼저, 1-8절까지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계심으로 어떤 강한 왕들의 침입도 소용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나라가 연합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보호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항해서 이길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8, 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리로다

 

그래서 하나님 안에 있으면 우리는 안전한겁니다.

이 땅을 살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고,

하나님이 계신 그 성은 그 누구도 무너뜨릴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9절에 이야기 하기를, 이런 가운데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9,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에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우리 하나님은 인자하시다, 그래서 10절에 그 분을 찬양해야 되고,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그리고 13절에, 이 모든 것을 보고 후대에 전하라는 것입니다.

너희들도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경험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후대에 전하라,

 

그러면서 마지막 결론적으로,

14,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이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시다, 죽을 때까지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다,

 

이게 오늘 시편48편의 말씀인데,

한순간의 도우심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죽을 때 까지 우리를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어느 기간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3년동안 있을 것이다, 5년동안 있을 것이다,

그 기간만 인도해 주시고 그 다음부터는 우리가 어떻게 살던지 말던지 내버려 둔다,

그런게 아닙니다.

한번 인도하시기로 우리를 택하셨으면 죽을때까지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앞날에 대해서는 절대 염려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죽을때까지 인도하실 분이신데, 우리가 염려하거나, 비관적이거나, 근심하는 것,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우리가 염려한다는 것입니다. 염려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성경은 말하지 않습니까,

 

다 저희가 아무 걱정없는것처럼 남에게 티안나게 살아가는 것 뿐이지, 각자 누구나 다 어려움이 있고,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말 우리의 문제는 믿음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염려하지 않는거, 걱정하지 않는거, 하나님만 붙들고 살면 되는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의 믿음이 문제지, 내 앞에 닥쳐있는 걱정거리가 문제가 아닌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늘 기도할 때,

전적으로 하나님만 신뢰할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14절 말씀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이 말씀 붙드시면서 참 위로가 되시고, 위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받아들여져서 나를 죽을때까지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을 붙드시며 귀한 날 복되게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