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시편 53편 - 하나님이 찾는 사람
- 로뎀나무아래서
- 2016-12-16
- 839 회
- 0 건
2016.12.15(목) 새벽기도회
오늘 시편53편은, 지난번에 살펴본 14편과 동일한 말씀의 내용입니다.
반복되서 말씀했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일것입니다.
1절,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어리석은 사람을 이야기 하는데, 어떤 사람이 어리석냐?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부패하고 가증한 악을 행한다고 했습니다.
3절,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선을 행하는 자가 한 사람도 없다고 말합니다.
4절,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님을 부르지 않는다,
1절-4절까지 죄인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시편에서는 죄인의 모습을 여러 각도로 볼수 있는데
오늘 본문에서는 죄인이란, 결국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을 죄인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죄를 짓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 면 죄를 이길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야,
오늘 본문말씀처럼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죄를 질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할수 있지만,
그렇다면 교회를 다니는 모든 크리스챤들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사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머리로는 생각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머리로는 하나님을 인정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말씀생활 하지 않고, 기도생활 하지 않고 살아가면,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을 제대로 인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 말씀과 멀리 살기 때문에 남을 속이기도 하고,
음란한 죄에 빠져 살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삶은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없다’ 말하는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일말씀묵상이 얼마나 중요한지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저희들도 지금은 자신있게 ‘하나님을 인정하며 삽니다!’ 그렇게 말은 해도 말씀에서 멀어지면
언제든지 저희들도 죄에 빠져 살수 있는 연약한 인간이란 것을 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늘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결국 오늘 말씀은,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찾으신다는 것입니다.
죄로 인해서 어리석은 사람들 속에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찾는 사람들에게 복을 주시는데,
6절,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하나님을 찾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즐거워하고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시기 때문에 이 자리에 나오신 줄 믿습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을 놓치 마시고, 매일말씀묵상과 기도로 죄악에서 멀어지시길 바랍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찾는 사람이 바로 저와 여러분이 될 줄 믿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귀하게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들의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 이전글 시편 54편 - 힘든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은 기도 밖에 없다. 16.12.17
- 다음글 시편 52편 -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감람나무 같음이여 16.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