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시편 66편 - 하나님을 찬양하라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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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5(목) 새벽기도회
오늘 시편66편은 누가 지은 시인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사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의 찬양을 시로 쓴것입니다.
11절,12절 말씀에 보면, 애굽에서 고생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6절 말씀을 보시면, 홍해를 건넜던 장면을 말씀을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이런 사건들을 통해서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마음껏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찬양하자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깨달음은,
먼저 1절-8절까지 말씀을 보면 하나님을 기쁘게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1절,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지어다”
4절,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할지어다”
모든 백성들이 하나님을 찬양하자!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인 본인도 하나님을 찬양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 하나님을 찬양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8절,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그래서 저희들도 받은 은혜가 많이 때문에 우리를 구원해주신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찬양해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에서 깨닫는 또 한 가지는,
9절,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9절, “그는 우리 생명을 보존하시고 우리를 넘어지지 않게 하신다.”<현대인의성경>
그 뒤에 10절-12절 말씀에 보면,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끈임없이 고통당하고 힘들어하고,
고생했지만 결국은 그 이스라엘 백성을 지키시고 그들을 실족하게 하지 않으셨던 하나님 이심을 보게 됩니다.
12절 말씀처럼, “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비록 불과물을 통과하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풍부한 곳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저희들의 삶이 어쩌면 불과물을 통과하는 상황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삶이 늘 불안하고, 걱정되고, 염려가 되는 그런 삶일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 자리에 나오신 저와 여러분들의 삶이 이럴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처럼,
9절,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우리를 살리시고, 우리를 실족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또 그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의 기도를 듣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19절,20절,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
이 새벽에도 기도하실 때,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살려주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않으시는 분이심을 내가 믿습니다.
나의 마음의 소원, 불안한 내 삶의 문제를 하나님께 간절히 올려드립니다. 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
그렇게 믿음으로 기도할 때,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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