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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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9편 - 여호와의 소리
- 로뎀나무아래서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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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1(화) 새벽기도회
오늘 시편29편은, 시를 쓰게된 동기는 불명확합니다.
어떤 과정에서 어떤 동기로 시를 썼는지는 정확하게 알기는 어렵지만, 여기서 우리에게 말할려고 하는 내용은 사람들이
각자가 자기 나름대로의 자랑거리가 있다, 자기 과시를 하고 있다,라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자기 과시가 무엇입니까? 남들과 비교했을 때, 자기 자신이 우월한 것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은겁니다. 모든면에서 남들보다
앞서 있는 것이 있다면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에서는 무엇을 자랑하고 있습니까?
1절,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
권능있고 능력이 있으면 자기 과시하지말고 그것을 하나님께 돌리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 너희 자랑거리가 있는거, 사람들에게 보여주기위해서 과시하고 싶은것들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는것일까요?
그것은 하나님만이 진정한 전능자이고, 능력을 갖고 있는 전능자 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5절, “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꺾으심이여 여호와께서 레바논 백향목을 꺾어 부수시도다”
여기에 백향목을 꺾으심이여, 백형목을 꺾어 부수시도다. 왜 백향목을 말하고 있습니까?
백향목은 아주 강한, 튼튼한 나무를 말합니다. 특히 레바논의 백향목은 아주 튼튼한 나무입니다.
여러분들 아시는것처럼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을때에, 가장 우수한 나무를 사용해서 만들겠다고 해서 사용한 나무가
레바논의 백향목입니다. 백향목은 그 당시에 자재로써는 1등급 자재였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적으로 보면 그 백향목을 꺾는 다든지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소리로 그 백향목을 꺾으신다, 이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소리! 5절 이후로 쭉 보시면, 여호와의 소리로 모든일을 하신다는 겁니다.
7절, “여호와의 소리가 화염을 가르시도다”
8절, “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9절, “여호와의 소리가 암사슴을 낙태하게 하시고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니”
그러면 여호와의 소리가 무엇입니까?
여호와의 소리란 말씀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말씀으로 모든 우주 만물을 다스리고 주장하신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가 어디에 관심을 갖고 살아가느냐 하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깨달을수 있습니다.
우리는 때로는 세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살아갑니다. 때로는 세상을 향해서 소리를 냅니다.
남들보다 사회적 지위가 높으면 높을수록, 또 남들이 갖지못한 특별한 능력, 돈, 이런것들이 우리의 자랑이고,
이것을 가지고 우리는 소리를 높여서 남들에게 어깨에 힘을주고 남들을 누를려고 하는 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또 반대로 그런 세상적인 소리를 들으면서 내 자신을 바라보며 사는 것이 저희들입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 분명히 이야기 하는것은요,
그런 세상의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할 줄 믿습니다.
정말 우리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면, 그 백성에게 11절,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을 여호와의 영광을 위하여 사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의 약속처럼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평강의 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도 여호와 하나님만 바라보며 거룩하게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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