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역대하 34장_은혜받는데에도 길이 있습니다

  • 느헤미야강
  •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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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1(수) 새벽기도회
 
역대하 34장
 
잘 못된 길을 갈 때는 멈추어서 지도를 보고 돌아서야 합니다.
집을 지을때도 설계도를 보며 건축하나 잘못되면 변경해야 합니다.
세상 삶도, 물건 구하는 일이나, 길찾는 것, 인생도 동일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성경은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시대의 해답을 요시야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요시야는 8세에 즉위, 31년을 통치합니다.
 
요시야 왕을 통해서 주신 묵상의 은혜가 있습니다.
 
첫째, 은혜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풍성한 은혜도 준비하셨습니다. 이 은혜를 준비된 그릇만큼 얻게 됩니다. 장마때 아무리 비가 많아도 작은 연못, 큰 댐은 물을 받는 것이 다릅니다. 크기때문입니다.
또한 쏟아지는 비를 받으려면 뚜껑이 위로 향해야 합니다.
요시야는 아버지 요담이 취했던 우상숭배를 제거하고 하나님께 돌아가기로 작정했습니다. 성전을 수리하며 은혜받을 준비를 했습니다.
 
둘째, 신앙부흥은 말씀으로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시야가 은혜받을 준비를 하자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허락하셨습니다.
성전수리를 할때에 율법책을 발견케 하셨습니다.
성전을 가까이 하니 발견한 것입니다.
율법을 발견하고는 말씀앞에 서서 들었습니다.
이 율법에는 잘못된 것에는 경고를, 순종의 길에는 축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했습니다. 많은 학자들의 의견처럼 아마도 신명기 28장의 말씀이었을 것입니다.
요시야는 말씀을 듣자 마사 자기 옷을 찢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옷을 찢음만이 아닌 마음을 찢은 행위였습니다.
이 나라가 고통당하고 있는 것이 말씀에 불순종하였기때문이구나.
회복의 길이 순종하는 것이구나를 깨닫고는 마음을 찢은 것입니다.
시대마다 말씀이 회복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말씀앞에서만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셋째, 한 공동체의 변화는 한 사람의 결단과 변화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요시야가 은혜 받을 그릇을 준비하자,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말씀앞에서 마음을 찢은 요시야는 자신만이 아니라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들을 예루살렘에 모으고 온 백성들에게 말씀을 듣게 했습니다.
자신이 은혜받은 것에서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결단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자 온 백성들이 가증한 것을 제거하고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러자 성경 33절은 이렇게 증거합니다.
“이와 같이 요시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모든 땅에서 가증한 것들을 다 제거하여 버리고 이스라엘 모든 사람으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으므로 요시야가 사는 날에 백성이 그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요시야가 사는 알에 백성들이 하나님께 복종하고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야 말고 복중의 복입니다.
 
한 사람의 결단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새벽에 하나님앞에 선 모든 분들마다 이 축복의 주인공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끝으로 성경은 요시야가 태어나기 300년전에 예언했습니다.
열왕기상 13;2절에 “유다에 요시야라는 한 왕이 나타나서 이 제단을 헐고 이 제단위에 사람의 뼈를 불살아 태울 것이라”는 말씀을 한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이 요시야의 종교개혁은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였음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앞에 우리 삶을 바르게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의 도구로 살되 심판과 고통의 샘플이 아니라 축복의 샘플이 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