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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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5장-성전건축 재게
- 로뎀나무아래서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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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0(금) 새벽기도회
어제 4장에서 성전재건을 하던중 중단되었다는 말씀을 보았습니다.
중단된 이유는 방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결국 중단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 보면 중단된 성전재건은 다시 시작을 하고 있고,
여러 성벽이나 여러 공사가 완공이 되어지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성전재건이 이루고 있는가를 볼수 있습니다.
중단되었던 공사가 어떻게 시작되고 있습니까?
1절-2절,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 있어 그들을 돕더니”
예언하는 하나님의 선지자가 말씀합니다.
선지자는 학개, 스가랴인데 그 예언의 말씀이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듣고 일어나 성전재건을
다시 시작했다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어떤 어려움을 만나는 경우, 누구나 경험할수 있는 문제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움을 만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자기가 갖고 있는 여러 계획들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고,
살아가지만 그 계획과 노력의 열매들이 언제나 자기가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것만은 아닙니다.
중간에 어려움을 당하고, 중간에 힘든일을 만날수도 있습니다.
그때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다시 힘을 내서 일어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다시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다시 그 일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어떠한 힘 때문에 다시 성전건축을 시작할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게 우리가 살아가는 중요한 힘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갈 때 수많은 말들을 듣습니다.
그 중에는 하나님의 음성도 있을수 있지만, 사탄의 말일수도 있습니다.
대게 사탄의 말들은,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의기소침하게 만들고, 좌절하게 만들고, 무능하게 만듭니다.
나는 아무 쓸모없는 존재로 인정하도록 만드는 것이 세상의 말, 사탄의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비록 약하지만, 강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힘을 주십니다. 연약하지만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십니다.
이게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낙심되는 삶 가운데 살아갈지라도 하나님 말씀 붙들고,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명령을 따르기만 하면 그 일은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십니다.
사탄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에 대한 뜨거운 소원을 강하게 가지고 있기만 하면 비록 더딜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일을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역사의 모든 것을 주관하십니다.
그 하나님을 오늘도 신뢰하며 복되게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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