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대하 7장 - 믿음이 이기네
- 로뎀나무아래서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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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1(목) 새벽기도회
오늘 역대하7장의 말씀은,
솔로몬이 성전완공을 하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난 이후에 하나님께서 불로 응답하는 내용이 나와있고요,
또 봉헌식을 하면서 하나님께 드린 제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이어서 장막절을 지키고,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하시는 말씀의 기록이 오늘 역대하7장의 전체적인 내용입니다.
1절에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성전에 가득하니”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솔로몬에게 약속을 하십니다.
13절,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14절,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이 땅에 살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농사를 질때도 비가 오지 않아 기근이 있거나, 흉년이 있을수 있고, 전염병이 들거나 하는 어려움이 있을수 있다,
그럴 때 ‘이 성전에서 회개하고 기도해라!’ 그러면 이 땅을 고쳐줄 것이다, 회복시켜 줄 것이다,
그런 약속의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19절-20절에 보면요, “그러나 너희가 만일 돌아서서 내가 너희 앞에 둔 내 율례와 명령을 버리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들을 경배하면 내가 너희에게 준 땅에서 그 뿌리를 뽑아내고 내 이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한
이 성전을 내 앞에서 버려 모든 민족 중에 속담거리와 이야깃거리가 되게 하리니”
하나님께서 놀라운 축복의 약속을 하셨습니다.
너희가 어디에 있던지 성전에서 기도하고, 회개하면, 내가 그 기도를 듣고, 다 회복시키고 도와줄 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그 뒤에 19절부터 보면, “너희가 내 율례와 명령을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면, 심었던 것 까지 뽑아내겠다”
“그리고 너희가 이방사람들에게 조롱거리가 돼서 부끄럽게 만들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깨닫게 됩니까?
결국, 우리 인생은 믿음의 문제입니다.
화려하게 성전건축을 하고 봉헌식을 하고, 지금 불로 제물을 사르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되고,
살면서 어려운 일을 만나지만, 그럴때마다 성전에 나와 기도하면 다 들어주겠다,
그런데 그냥 그렇게 복을 주겠다는 것이 아니라, 나를 잘 섬겨야 된다, 라는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은 결국, 너희들의 믿음을 보이라는 것입니다.
화려하게 성전이 있지만, 마음이 다른 것에 빼앗긴다면 나도 너희들을 버리겠다 라는 말씀입니다.
오늘 저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이 계속해서 말해주고 있는 부분이 이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있을 때, 그 믿는대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이게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언제나 변함없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세상에서 승리하는 것은, 남들보다 좀더 잘먹고 잘사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이기는 힘은 믿음인 줄 믿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세상에서 승리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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