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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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11장 - 하나님을 섬길 것인가? 우상을 섬길 것인가?
- 로뎀나무아래서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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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7(수) 새벽기도회
오늘 역대하11장의 말씀을 보면,
남쪽 유다의왕이 된 르호보암이 베냐민지파 사람과 자기 유다지파 남자들을 동원하게 됩니다.
이유는 군인을 모아서 북쪽으로 나눠진 열개 지파를 무력통일 하기위해서 모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서 말씀하십니다.
4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너희 형제와 싸우지 말고 각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말을 들은 르호보암은 그 전쟁을 하지 않습니다.
그 이후에 르호보암은 이 유다땅을 경제적인 성장과 군사적 안정을 위해서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 반면 이때 북쪽은 무슨일이 있었습니까?
북쪽은 여로보암이 왕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 여로보암은 어떤 통치를 하게 됩니까?
산당에 우상을 세우고, 각종 우상 제단을 섬기면서,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던 레위사람들,
그들의 제사장들을 다 해임시킵니다.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레위사람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우게 됩니다.
그리고 뒷 부분에는 그 이후에 르호보암이 많은 여인들을 통하여 많은 자녀들을 낳았다 라고 하는
내용이 오늘 역대하11장의 전체적인 내용입니다.
그럼 이 본문에서 우리가 깨달을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13절 말씀에 이렇게 기록합니다.
“온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그들의 모든 지방에서부터 르호보암에게 돌아오되”
15절, “여로보암이 여러 산당과 숫염소 우상과 자기가 만든 송아지 우상을 위하여 친히 제사장들을 세움이라”
16절,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 마음을 굳게 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 레위 사람들을 따라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고자 한지라”
이게 무슨말입니까?
레위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남쪽으로 내려오게 된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섬겨야 겠다는 마음으로 남쪽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15절에, 북쪽 여로보암은 산당을 짓고, 우상을 섬기고 제사장들을 다시 세우고 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되니까, 우리가 다 남쪽으로 내려가자! 그것입니다.
이 말씀에서 깨닫는 것은요,
자기의 어떤 경제적인 상황이나, 인간관계의 무슨 문제 때문에 남쪽으로 내려온 것이 아니라,
신앙의 문제를 우선으로 삼고 내려왔다! 이것을 보게 됩니다. 그 신앙을 위해서 내려가야 겠다!
17절, “그러므로 삼 년 동안 유다 나라를 도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강성하게 하였으니 이는 무리가
삼 년 동안을 다윗과 솔로몬의 길로 행하였음이더라”
이렇게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믿겠다는 그 믿음 하나 붙들고 남쪽으로 내려오고,
남쪽에 있는 사람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잘 섬기고 했더니 강성하게 되었더라,
오늘 이게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저희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거나, 살던곳을 떠나 이주하기로 결정을 했을때는,
우리의 필요에 의해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아이들 교육문제 때문에,
교통이 편리한 곳으로, 깨끗한 동네로.. 이런 이유등으로 이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사람들이 움직이는, 이사다니는 기준이 무엇이었느냐?
여호와 하나님을 섬길것이냐? 우상을 섬길것이냐? 이 기준을 놓고,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야 겠다!” 이 기준으로 옮겨왔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 새벽에 나오신 저와 여러분들은 우리의 삶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살것인가 하는것에 늘 관심을 갖고,
반드시 하나님 중심적인 삶으로 살아갈 때 우리의 인생을 책임져 주시는 줄 믿습니다.
그런 믿음으로 오늘하루도 복되게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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