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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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17장 -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을 정복하자

  • 로뎀나무아래서
  •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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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6(금) 새벽기도회

 

오늘 역대하17장의 말씀은, 여호사밧왕에 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사왕에 이어서 그의 아들 여호사밧이 유다의 네 번째 왕이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그의 아버지 아사가 갖었던 처음 그 마음으로 하나님을 잘 섬긴 것을 볼수 있습니다.

3, 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 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잘 섬겼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전국으로 다니면서 백성들에게 가르치게 한것도 볼수 있습니다.

아마 여호사밧은 그의 아버지때에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잘 보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면 나에게 복을 주시고, 어떻게 하면 나를 벌하시는지를 아버지를 통해서 분명히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상을 제거하고, 여호와만 섬기는 일이 모든 복의 근원인 것을 여호사밧은 깨달은 것입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 크리스챤들도 너무나 잘압니다. 이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교회를 아무리 뛰엄뛰엄 나오고, 신앙생활을 대충대충해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내 인생을 끝까지 책임져 주신다!

이거 모르면서 신앙생활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알면서도 인생을 살다보면, 생활속에서, 삶속에서 지켜지지 않으니까,

조금만 어려움이 찾아오고, 문제가 생기고, 때로는 많은 복을 받고도,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하나님을 멀리하는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오늘 여호사밧은 하나님 중심으로 살았습니다.

오늘 성경에 기록한 대로라면 아주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았던 왕이었습니다.

3, 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 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6, 그가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도 유다에서 제거하였더라

이렇게 하나님을 섬기니까, 강한나라고 세워주십니다.

12-13,여호사밧이 점점 강대하여 유다에 견고한 요새와 국고성을 건축하고 유다 여러 성에 공사를 많이 하고

또 예루살렘에 크게 용맹스러운 군사를 두었으니


나라가 축복 받은 이유의 결정적인 내용은 7-10절 말씀일것입니다.

7-10절까지 말씀보면,

왕이 된지 3년만에 전국으로 다니면서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치도록 했습니다.

레위사람, 제사장들을 보내서 유다의 모든 성을 돌면서 백성들에게 가르쳤습니다.

왕이 각 성의 고위층들을 교사로 보내면서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치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10절에, 여호와께서 유다 사방의 모든 나라에 두려움을 주사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하게 하시매

하나님 말씀으로 나라를 다스리니까,

주위에 다른 나라들이 감히 여호사밧을 함부로 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저희들도 마찬가집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잘 섬기면,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보면서,

아 하나님의 사람은 함부로 건드리면 안되는구나!’ 그렇게 두려운 마음을 갖도록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으로 바로 서 있지 않고, 믿음으로 올바로 서 있지 않으니까, 세상이 우리를 만만하게 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세상은 결코 두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이 우리를 보고 두려워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 하나님을 붙들고, 오늘 하루도 세상에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