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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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하 15장 - 심은대로 거두시는 하나님
- 로뎀나무아래서
- 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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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9(금) 새벽예배
오늘 열왕기하15장 말씀은, 우리가 읽은 것처럼 남유다의왕 아사랴 라는 왕이 나옵니다.
다른이름으로는 웃시야 라고도 합니다. 그 아들 요담에 대해 기록하고 있고, 북이스라엘에는 여러 왕들을 짧게 짧게 교체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주시는것일까요?
가장 큰 것은, ‘심은대로 거둔다’ 이런 깨달음을 얻을수 있습니다.
남유다의 대한 왕들의 평가는, 그래도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다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계속해서 반복되는 것이 산당을 제거하지 않았다, 라는 것입니다.
대대로 산당을 제거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따르다가도 그 산당에 우상을 섬기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남유다왕들은 하나님을 잘 섬겼다는 것을 계속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북이스라엘왕들은 한결같이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이렇게 반복되서 기록되고 있습니다.
3절-4절, “아사랴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오직 산당은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고”
이렇게 남유다왕의 평가입니다.
9절, “그의 조상들의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지라”
계속해서 반복됩니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했다, 북이스라엘의 왕들에 대한 평가입니다.
그 결과를 다음 다음장에 17장에 가면 알수 있습니다. 북이스라엘이 멸망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쭉 성경을 읽어 가면서 깨닫는게 그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에 맞게 복을 주시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 이시기 때문에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잘 섬기면 복으로 이어지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 대신 세상것을 더 좋아하고,
그게 지금은 잘 되는 것 같아도 나중에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예가 오늘 성경에서 한번 찾아본다면,
북이스라엘의 왕들 중에 한달정도 하다가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육개월, 이런 사람들이 왕이 어떻게 됐습니까? 음모를 꽤서 왕이 됐습니다.
전 왕을 성경대로 말씀드린다면, ‘쳐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전 왕을 쳐죽이고 제거해서 내가 권력을 잡으면 또 누군가에게 자신이 제거당하는 그런 일들이 계속 반복됩니다.
마지막 북이스라엘의 30년은 모반과 음모, 이렇게 가다가 결국 나라가 망했습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습니다.
하나님 잘 섬기지 못하고,
세상속에 빠져서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일로 우리에게 경고하는 메시지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 중에 복받는 사람은, 다시 돌아오는 사람!
‘아 내가 하나님 앞에 이러면 안되겠구나’ 돌아오는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인정하는 삶이 다른게 아닙니다.
내가 가장 힘든시간에 헌신하는 것, 내가 가장 쉬고싶을 때 헌신하는 것,
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예배에 참석하는것! 그것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이 아닐까요?
지금처럼 하나님만 잘 섬기시는,
그래서 풍성한 은혜와 사랑을 받고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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