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대상 9장 - 예배에 성공하면 인생에 성공한다

  • 로뎀나무아래서
  • 201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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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6(금) 새벽기도회

 

오늘 역대상9장 말씀은,

바벨론으로 끌려갔던 하나님의 사람들이 유다로 돌아와서 그들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맡은 직분에 대해서,

어떤 일을 하는가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서 70년을 지냈습니다.

포로로 지냈든 뭐로 지냈든 70년입니다. 자기네 나라로 돌아간다는 것이 마냥 기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유는, 70년 동안 방치되어진 페허였습니다.

예루살렘은 바벨론과의 전쟁에서 패배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서 성전도,

성벽도, 왕궁도 다시 새로 지어야 했습니다.

또 그곳에 살고 있는 이방인들의 끊임없는 도발에 대응해야 했기 때문에,

자기네 나라로 돌아간다는 것이 그리 좋은 것 만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포로생활에서 해방되고 하나님께서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의 땅을 찾아 새로운

나라를 세우려고 하는 헌신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게 오늘 9장에 기록된 명단입니다.

2절 보면, 제일먼저 현대인의 성경으로 좀 쉽게 읽어 드리면,

제일 먼저 자기들의 본 고장으로 돌아와서 살게 된 사람들은 일부 이스라엘 사람들, 제사장들,

레위 사람들, 그리고 성전 봉사자들이었다.”

그렇게 시작해서 베냐민, 에브라임, 므낫세 지파 사람들도 일부 돌아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7절 부터는 베냐민 자손들이 돌아왔다,

14절엔 레위 자손들이 누가누가 돌와왔다,

기록하면서 성전에서 누가 무슨일을 담당했는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말씀에서 깨닫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 9장에서는 유다지파와 베냐민지파의 자손들이 언급되어 나오긴 하지만,

제사장들을 중심으로 여러 직분을 감당하는 레위인들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백성들에게 분명한 의식을 깨우쳐 주기 위한 기록일 것입니다.

그들에게 최우선적인 일은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 성전을 다시 세우고, 성전과 예배 중심의 삶을 통해서 관계를 회복해야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1절에 말씀하고 있듯이, 온 이스라엘이 그 계보대로 계수되어 그들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

우상을 섬기고 범죄한 죄 때문에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갔기 때문입니다. 그 생활이 70년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로 70년의 포로생활을 마치고,

다시 고국으로 돌아온 그 은혜를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의 관계회복은 상당히 중요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다른게 아니라, 예배 회복이었습니다.

그래서 레위인의 직무를 보면, 성전안에서의 맡은 사역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고,

그 일들을 잘 감당했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들도 예배가 중요합니다.

2월 교회캠페인 예배에 성공하면 인생에 성공한다 저는 이 말을 참 좋아합니다.

예배에 성공하면 인생에 성공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예배에 실패하면 인생에도 실패한다는 의미 아니겠습니까,

그 만큼 우리가 드리는 이 예배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삶의 우선순위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인 줄 믿습니다.

우리 새생명교회 안에 있는 모든 예배, 아이들부터 시작해서, 새벽, 금요, 주일예배,

청년예배 모든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