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대상 17장 -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로
- 로뎀나무아래서
- 2016-03-12
- 752 회
- 0 건
2016.03.11(금) 새벽기도회
오늘 역대상17장 말씀은, 다윗이 하나님의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겨놓은 후에,
하나님 앞에 성전에 대한 것을 요청하는 것으로 시작을 합니다.
1절, “다윗이 그의 궁전에 거주할 때에 다윗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나는 백향목 궁에 거주하거늘
여호와의 언약궤는 휘장 아래에 있도다”
하나님께 이야기 하기를, 나는 백향목 궁에 거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 좋은집에 거하면서, 하나님의 언약궤는 휘장에 두는 것은 옮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언약궤를 모실 성전을 짓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나단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런 다윗의 마음을 알고,
말씀하시기를 성전을 짓는 일은 네가 할 일이 아니다, 성전을 짓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 이후에 다윗에게 놀라운 축복의 말씀을 하십니다.
8절,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들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10절,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또 네 모든 대적으로 네게 복종하게 하리라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한 왕조를 세울지라”
후손대대에 복을 받는 민족으로 만들어 주겠다, 약속을 하십니다.
단지, 하나님의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겨온 것과 하나님의 언약궤를 놓을 성전을 건축할 것에
대하여 마음을 품었었는데, 하나님은 그 품은 마음을 갖고 있는 다윗에게 엄청난 축복의 약속을
하고 있는 것이 오늘 17장의 내용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깨달을수가 있을까요?
사람이요, 어떤 행위, 행동 하나하나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행위보다 중요한 것은, 그 마음, 그 중심이 중요합니다.
다윗이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것은,
이미 왕으로 선택되어질 때, 이미 그 마음의 중심을 보고 계셨습니다.
다윗의 마음에는 항상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보셨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판단하게 될 때는 외모를 보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외모를 본다는 것이 꼭 인물이 잘생겼다, 이쁘다, 이것만이 아니지요, 집안 배경이 어떠냐?
학벌이 어떠냐? 직장이 어떠냐? 사회적 지위가 어떠냐? 이런 것이 다 외모를 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늘 하나님이 보시고자 하는 것은, 사람이 보는 기준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 중심에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한자를 하나님이 사용하신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남에게 보이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것도 분명히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하나님 보시기에 내가 지금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것을 늘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그것만 놓치지 않고, 살아간다면,
하나님은 분명 저와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시고, 우리의 삶을 책임져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진실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