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대상 21장 -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자
- 로뎀나무아래서
- 2016-04-01
- 709 회
- 0 건
2016.03.31(목) 새벽기도회
오늘 역대상21장 말씀은,
다윗이 사탄의 유혹에 빠져서 인구조사하는 잘못을 저질러서 그 결과로 이스라엘에 전염병이 돌고,
7만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로 하여금 제사를 드리게 하고,
그 제사에 응답하셔서 용서해 주시고, 회복하게 되는 기록이 오늘 역대상 21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럼 왜? 인구조사한 것이 하나님앞에 큰 죄악이었을까요?
7절, “하나님이 이 일을 악하게 여기사 이스라엘을 치시매”
1절,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사탄이 다윗의 마음을 움직여서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힘을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그걸 사탄이 다윗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다윗의 마음에 내가 지금 잘 나가니까, 자기의 힘을 확인해 보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마음을 격동시키니까, 다윗이 그것에 넘어갑니다.
그 마음이 계속 생기니까, 내 힘을 확인해 보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계수를 해 보니까, 100만이 넘었습니다.
5절, “요압이 백성의 수효를 다윗에게 보고하니 이스라엘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백십만 명이요 유다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사십칠만 명이라”
자기의 힘을 자랑하고 싶었던 다윗의 마음을 하나님이 이미 아셨습니다.
오늘 이것을 우리가 깊이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악하다가 하셔서 7만명을 죽이십니다. 이건 엄청난 숫자입니다.
하나님이 묻는 죄는, 이 세상이 지적하고 있는것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이 보는 관점에서의 죄와, 우리가 생각하는 관점에서의 죄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범죄하고, 도적질하고, 살인하고, 이런것만 죄라고 이야기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을 불신하는죄, 하나님 없이 나 혼자 스스로 뭔가를 하는 죄!
하나님 도움없이 내 스스로 인생을 살아가는 죄! 이것이 다윗이 저지른 죄입니다.
하나님의 도움없이 자기 스스로 인구조사한 죄!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의 도움없이 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그때부터 우리는 사탄의 노예가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없이는 우리가 살수 없다는 늘 기억해야 합니다.
그럴 때 오늘 하루도 우리의 삶을 책임지시고, 인도해주시고, 보호해 주실줄 믿습니다.
- 이전글 대상 22장 - 허드렛일도 잘 감당하면 16.04.03
- 다음글 역대상 20장 - 현실,대적,문제가 커도 16.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