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대상 27장 - 잘 정비된 이스라엘
- 로뎀나무아래서
- 20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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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8(금) 새벽기도회
오늘 역대상 27장의 말씀은, 관원들에 대한 기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천부장 백부장들이 월별로 돌아가면서 직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절-15절까지 쭉 나옵니다.
이만사천명씩 달마다 돌아가면서 직무를 수행하는데,
첫째 달 반장은 누구고, 열둘째달은 누구였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지파를 잘 나눠서 지도자들을 세웠습니다.
16절-24절까지 말씀보면, 각 지파 지도자들이 이렇다 라는 것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25절-34절까지는 다윗의 재산을 관리하는 자들이 나옵니다.
왕의 재산, 왕의 곳간을 맡았고, 그 다음에 ‘요나단은 밭과 성읍과 마을과 망대의 곳간을 맡았다’
또 ‘ 에스리는 밭 가는 농민을 거느렸고’, 구체적으로 나오지요, 소 떼는 누가 맡았다, 낙타를 맡은 사람,
양을 맡은 사람, 동물을 맡았다, 이렇게 하지 않고, 동물 하나하나 맡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계속해서 직분에 대한, 맡은 직분에 대한 기록들이 오늘 역대상27장의 전체적인 내용입니다.
저희가 23장-27장까지 보면서,
다윗은 자기가 성전을 짓지 못하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성전 짓는 물품을 준비하고,
이제는 성전을 짓게 되면 그 성전을 어떻게 운영할수 있을지,
그 사람들을 잘 준비 시키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깨닫는 것은요,
다윗 통치때에 든든히 서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불안하지 않고, 안정적이고 모든 것이 원만했다, 모든 것이 감사한 일이었다 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라가 든든히 서 갔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다윗의 이 모습을 보면, 아주 꼼꼼하게 질서있게 사람들을 잘 나누고,
일할 사람들을 그 자리에 잘 배치하는 다윗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하나 체계를 잡아서 일하는 다윗을 모습을 봅니다.
이런면에서 우리가 생각할수 있는 것은요, 우리의 삶에도 질서가 있어야 합니다.
되는대로 사는 사람들이 있지요, 상황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들, 교회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질서가 있어야 하고, 체계가 있어야 합니다. 일을 잘 분배해야 합니다.
우리 개인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선순위 없이 주어진 상황에 따라 살아서는 안될것입니다.
다윗처럼, 우리의 삶도 잘 질서있게 계획대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그 우선순위는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하루의 삶을 그냥 될대로 되는 인생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질서있고 계획성 있게 복되게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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