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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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8장 - 영향력있는 하나님의 사람
- 로뎀나무아래서
- 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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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2(금) 새벽기도회
오늘 역대하8장의 말씀은, 솔로몬의 업적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궁궐과 하나님의 성전을 20년 동안 건축한 것과 주변의 성읍들을 건축하고 있는 내용들이 나와있고요,
또 경제적 성장과 마지막절에는 오빌이라고 하는 곳에서 금도 가지고 왔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기서 관심있게 봐야 할 것은 16절에 나오는 ‘오빌’입니다. 오빌이 어디었을까?
성경학자들이 이야기 하기를, 정확한 위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라비아와 아프리카 지역으로 추측한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먼 지역입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솔로몬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러면 솔로몬이 어떻게 이런 힘과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었을까? 하는 것입니다.
사실 솔로몬을 우리가 초기에 보게 되면, 왕이 되자마자 기브온에 올라가서 일천번제를 드립니다.
일천번의 제사를 하나님 앞에 드린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물질과 정성이 투자되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물었던 것이 무엇입니까? ‘나에게 왜 이런 제사를 드리냐?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 나라를 다스리는데 지혜로 다스리도록 지혜의 마음을 주십시오’
그랬더니 하나님의 응답은 무엇이었습니까? “주겠다, 네가 구하지 않는것까지 다 주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기억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솔로몬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 제일 먼저 했던 것이 기도였던 것도 우리가 6장, 7장, 계속해서 보게됩니다.
솔로몬 마음속에 하나님의 향한 열망이 가득차 있었다는 것입니다.
어떤일을 처리하고, 하는데 있어서 사람의 힘을 빌리지 않고, 내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맡기고, 의지하는 솔로몬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지혜는 물론, 힘과 권력, 주변의 나라들에게도 영향력있는 사람으로 세워질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저희들도 마찬가집니다.
여러분들 하나님께 좀더 가까이 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되어지면, 저희들에게도 지혜를 주십니다.
약한자를 강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빌립보서 2장5절-10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이게 무슨말입니까?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자기를 낮추고, 죽기까지 복종했더니,
하늘에 있는 자들이나 땅에 있는 자들이나 예수님 앞에 다 무릎을 꿇었다는 것입니다.
저희들도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나를 낮추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 때, 솔로몬과 같은,
그래서 저희가 구하지 않는 것 까지도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될 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영향력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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