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잠언 7장 - 살아가는 힘!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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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세상을 살 때, 삶을 힘있게 사는 원동력이 있다면 그것은 먼저 돈일 것입니다.
돈이 있으면 일하게 되고, 돈이 있으면 생활이 참 편리합니다.
거기다 명예나 권세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
사람들에게 대우받고 인정받으면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고 원동력이 됩니다.
동시에 쾌락까지 있다면, 쾌락이라고 하는 것은 인생을 즐겁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쩔때는 마약이 될수도 있고요, 또 성적인 문제가 될수도 있고요,
스포츠를 즐기면서 도박을 하는 쾌락속에 살 때 인생이 힘이 있고 살맛이 난다 그렇게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세가지, 돈, 권력, 쾌락...
이것을 사탄은 이용해서 사람들에게 죄를 짓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이용해 죄를 짓도록 만드는 것이 사탄이 하는 일입니다.
오늘 본문 잠언7장에서 말씀하는 것은, 이런 많은 유혹들이 있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그러면 이런 유혹에서 넘어서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1절-3절,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계명을 간직하라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5절,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이게 무슨말씀입니까?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많은 죄의 유혹이 있는데, 여기에서 넘어서지 않는 울타리 역할을 보호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닌 말씀이다! 라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내 말을 지키며, 내 계명을 간진하라,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지키라”
결국 우리의 삶을 지탱해주고, 삶의 힘이되고 원동력이 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그의 아버지 다윗 왕의 훈계를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의 유일한 원동력으로 삼았을 때에만
현군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만이 지헤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더 가슴에 새겨야 할 것입니다.
그 말씀들을 2절,‘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는 권면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리석은 자로 드러나길 원치 않으십니다.
그런면에서 우리는 지금 어디를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그 길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세속적이고, 타락과 죄를 짓는 일에 나도 모르게 그쪽으로 향하여 가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다른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그 말씀으로 삶을 지혜롭게 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 악인의 길에 들어서는 것이 그 동기에 관계없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를 보게 됩니다.
22절에 이런 표현을 씁니다. “젊은이가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같도다”
마치 자기가 죽을 것을 모르고 따라가는 소와 같이 자신의 장례식을 위하여 가는 것과 같은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음녀의 유혹에 넘어가는 장면을 표현하고 있지만,
죄를 짓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죽는지도 모르고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 같다는 것입니다.
그런 죄인의 결론은 무엇입니까?
27절, “그의 집은 스올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그런 죄악속에 살면 그것이 쾌락이 아니라, 즐거움과 삶의 원동력이 아니라 오히려 그런 삶은 지옥과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