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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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장 -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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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사야2장의 말씀은,

유다백성이 타락하기 때문에 타락에 대한 하나님이 경고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타락을 하게 되는데, 왜 타락하게 되는가를 6절에, 주께서 주의 백성 야곱 족속을 버리셨음은 그들에게

동방 풍속이 가득하며 그들이 블레셋 사람들 같이 점을 치며 이방인과 더불어 손을 잡아 언약하였음이라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곁을 떠나게 됩니다.

그것은 그들이 가야할 길을 벗어나서 동방의 풍속을 따라가고, 블레셋처럼 점을 치고,

하나님 없는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어떻게 한다고 했습니까?

12,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교만한 자와 거만한 자와 자고한 자에게 임하리니 그들이 낮아지리라

하나님께서 그들을 여호와의 날에 진노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범죄한 그들에게 진노하시는, 심판하시는 목적은 무엇이겠습니까?

그 목적은 그들을 망하게 하려고 하는 목적은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벌을 내리실 때,

이 백성들을 다 망하게 해야 겠다! 그 목적을 가지고 손 대는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목적은 그들이 다시 돌이켜서 하나님의 진노를 벗어나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하고자하는 심판입니다.

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인간을 의지하면서 살았던 그런 삶을 더 이상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인간들은,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도 마찬가지지만,

왜 그렇게 세상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을 멀리 하고 사는 것일까요?

그것은 세상이 더 매력있어 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이 화려하면 그것을 쫓아 가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세상을 떠나서 천국을 구경하고, 지옥을 구경했답니다.

천국과 지옥을 구경하고 자기는 지옥이 딱 자기 체질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옥에 갔더니 없는게 없었답니다. 술집도 있고요, 여자와, 도박... 세상에서 늘 즐기던 것들이 지옥에 가득한겁니다.

그래서 나는 지옥체질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정말 죽어서 하늘문 앞에서서 주님이 묻습니다. ‘너 어디로 갈래?’‘전 지옥갈겁니다.’

그래서 지옥에 갔더니, 예전에 와봤던 지옥과는 너무 다른겁니다.

채찍에 고통에 어마어마한 시련이 그 안에서 기다리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주님께 따졌다고 합니다. “아니 지난번에 왔을때는 내가 좋아하는 술집에, 여자에 도박에..

이렇게 좋은것들이 많았는데 왜 지금은 다릅니까?”그랬더니,

주님이 하는 말씀이 그때는 너 관광비자로 왔었고, 지금은 시민권받고 왔지 않느냐

 

우리 인생이 이렇다는 겁니다. 세상의 보이는 것이 매력이 있기에 그것을 자꾸 바라보고 그것을 쫓아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하루 이틀 지나다보면 나도 모르게 하나님 곁을 떠나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에서 말합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주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5, 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결국, 말씀안에서 살라는 것입니다. 이방의 풍습이나 세상의 삶의 방식대로 살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세상의 수 많은 말들, 수 많은 것들이 매력있어서 그것을 쫓아가지만 그것은 망하는 길입니다.

주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다 그것이 좋아서, 세상의 것들이 너무 좋아서 찾는이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따라 주님께로 가는 그 길은 좁은 길이라 찾는이가 적다는 겁니다.

마태복음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오늘 하루도 우리가 멸명의 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때에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길이 좁고 어렵다 할지라도

주님의 말씀을 붙들며 승리자의 삶을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들의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