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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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2장-불경건한시대에 남은자로 살기
- 느헤미야강
-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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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장에서 미가 선지자는 거짓선지자와 당대의 권력자,
부자들을 향해서 심판의 말씀을 전합니다.
1절에 의하면 ‘유다 백성들의 지도자들은 밤이 되면
침상에 누워 죄를 꾀하며 악을 꾸미고 날이 밝으면 행한다.
그것은 그들 에게 힘이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합니다.
2절은 그런 권세를 악용해서 약한 백성들의 재산을 탈취하고
조상으로부터 유업으로 받은 땅을 빼앗는 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 족속에게 재앙을 계획하신다 합니다 (3).
미가 시대의 악한 지도자들은 거짓 선지자들을 좋아했습니다.
“사람이 만일 허망하게 행하며 거짓말로 이르기를
내가 포도주와 독주에 대하여 네게 예언하리라 할 것 같으면
그 사람이 이 백성의 선지자가 되리 로다” (미 2:11).
선지자가 나와서 하나님을 믿으면 포도주를 풍성히 주실 것이라고 말하면
그러면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미가 선지자는 거짓 선지자들의 문제는 성경해석이 편파적이라는 것입니다.
“너희 야곱의 족속아 어찌 이르기를 여호와의 영이 성급하시다 하겠느냐
그의 행위가 이러하시다 하겠느냐
나의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유익하지 아니하냐”(미 2:7).
미가 2장 7절은 두 개는 거짓 선지자가, 하나는 미가가 하는 질문입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첫째로, 여호와의 신이 어찌 성급하시냐 질문합니다.
참을성이 없으시냐는 말입니다.
거짓선지자들이 미가에게 말합니다.
“너는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한다고 예언하지만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이신데
참을성이 없어 우리를 심판한다는 말이냐?
미가야 네가 그렇게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니 너는 예언하기를 그치라.”
둘째로, “그의 행위가 그러하느냐?”라고 질문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광야에서 40년간 우리를 인도 하시고,
우리에게 가나안 땅도 주시고 왕도 세워 주셨는데 어찌 우리를 심판하신다고 하느냐?
심판은 하나님의 행위일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사랑만 강조했지 하나님의 심판은 의도적으로 무시했습니다.
이것은 반쪽 진리입니다. 반쪽 진리는 비 진리입니다. 진리는 온전한 진리가 되어야 합니다.
비 진리는 부패한 삶을 낳게 됩니다.
이렇게 거짓 선지자들에게 배운 사람들이 행하는 짓은 무엇입니까?
“근래에 내 백성이 대적 같이 일어나서 전쟁을 피하여 평안히 지나가는 자 들의 의복 중 겉옷을 벗기며,
내 백성의 부녀들을 너희가 그 즐거운 집에서 쫓아내고
그 어린 자녀에게서 나의 영광을 영영히 빼앗는도다” (미 2:8-9).
이렇게 잘 못된 사상을 가진 백성들이 하는 짓은
전쟁을 싫어하는 평안한 사람들을 지나가는 것을 잡아 겉옷을 벗깁니다.
그리고 부녀들을 집안에서 쫓아내고 자녀들이 누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게 하고,
가정을 파괴 하고 약탈합니다.
왜냐하면, 백성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거짓 사상을 배웠 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사람을 향하여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너희의 쉴 곳이 아니니 일어나 떠날지어다.
이는 그것이 이미 더러 워졌음이라 그런즉 반드시 멸하리니 그 멸망이 크리라” (미 2:10).
너희같이 악한 거짓말 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가는 심판의 말도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마음이 올바른 사람은 그것 을 받아들여 유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도 주시지만, 심판 도 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미가는 하나님의 말씀을 균형 있게 이해하고 적용하고 선포 했습니다.
2.
미가는 하나님께서 죄에 따라 심판하시는 중에도
“남은 자”에게는 은혜 를 베푸신다는 ‘남은 자의 신학’을 말합니다.
“야곱아 내가 정녕히 너희 무리를 다 모으며 내가 정녕히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모으고
그들을 한 처소에 두기를 보스라 양떼 같게 하며 초장의 양떼 같게 하리니
그들의 인수가 많으므로 소리가 크게 들릴 것이며,
길을 여는 자가 그들의 앞서 올라가고 그들은 달려서 성문에 이르러서는
~ 그들의 왕이 앞서 행하며 여호와께서 선두로 행하시리라” (미 2:12-13).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죄에 따라서 심판을 하시지만, 남은 자에게는 은혜를 베푸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목자가 되셔서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을 전부 보스라의 양떼 같이 모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남은 자들을 모으셔서 특별히 보호하시고, 공급하시고, 돌보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3절 말씀은 하나님께서 남은 자들 앞에 앞장서서
원수들을 공격하고 물리치시고 승리를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세상전쟁은 지휘관이 뒤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적인 전쟁은 지휘 관이신 하나님께서 앞에 나가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이, 힘있고 지위있는 자들마저도 악행으로 치닫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고 말씀을 삶에서 살아내고자 하는 사람들을 남은자들이라 하십니다.
이들에게 그들앞에서 선두로 가시겠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앞서 행하시는 것 이것이야 말로 복중의 복입니다.
여리고 성이 망할 때에도 기생 라합은 남아 있었습니다.
엘리야 선지자 시 대에 모든 사람들이 우상 숭배하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께서 바알에게 무 릎을 꿇지 아니한 7000명을 남겨 두셨습니다.
그들이 남은 자입니다.
이 세상이 다 망해가는 것 같아도 참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는 남은 자들은 언제나 있습니다.
현대인은 진리를 상대화하려 하거나, 다른 복음, 번영복음을 추구하려 합니 다.
그것은 각각 자기 소견에 옿은대??산다는 것이고, 진리가 상대화되는 것입니다.
기준은 없어집니다. 절대적인 진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시고, 인간을 창조 했다는 것은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죄악에 빠져 죄인이 되었다는 것도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주신 구세주 예수그 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없다는 것도 절대적인 진리입 니다.
천하에 인간이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고,
오직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받는 것이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그 진리를 믿는 바대로 믿고 행하는 사람, 외로운 길일 수 있는 길을 걷는 사람이
이 시대 에 남은자로 사는 것입니다.
바른 복음을 믿고, 평생 정도를 행하며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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