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행14장 우연입니까? 하나님의 일하심입니까?
- 김성민목사
- 2019-02-05
- 48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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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입니까? 살아계신 하나님의 일하심 입니까?
사도행전 14장 1-28절
3절 “주께서 그들 손에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니”
8절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
15절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성경에는 많은 기적, 이적, 기사와 표적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사도행전 14장에도 기적의 사건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기적이 성경에 만 기록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도 기적을 경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도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 기적과 같은 일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심지어 몇일 전에도 그런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캐나다에 온지 이제 막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지내 보니까 저는 이곳에서 어린아이와 같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답답하고 몸과 마음은 긴장으로 잔뜩 움츠려 들었습니다. 그 때에 제 마음속 깊은 곳에서 찬양 하나가 흘러 나왔습니다. 그런데 좀처럼 그 찬양이 무엇인지 모르겠는 겁니다. 단지 입으로 멜로디만 흥얼거렸습니다.
수요예배 준비를 하기 위해 전도사님과 먼저 교회에 나와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제가 너무도 듣고싶고 부르고 싶은 찬양이 교회에서 흘러 나오는 것입니다. 저는 너무 기뻐서 열심히 찬양을 따라 불렀습니다.
“은혜 아니면”
어떤 분들은 이렇게 말하실 것입니다. “목사님 그럴 수도 있죠”, “우연입니다.”, “운이 좋았네요.” 네 맞습니다.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나의 아버지께서 김성민 목사가 듣고싶고 힘이되는 찬양을 들려주셨다고 말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사도행전 14장 말씀에도 기사와 표적, 기적이 일어납니다. 3절은 정확히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했다는 것입니다. 우연입니까? 하나님의 일하심 입니까?
8절 말씀에 또 하나의 기적이 등장하는데, “루스드라에 날 때 부터 발 못스는 사람”이 걷게된 기적입니다.너무도 놀라운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연입니까? 하나님의 일하심 입니까? 그런데 이러한 기적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반응은 모두 똑같지 않습니다.
기적의 사건을 경험한 사람들은 2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바울을 따르려는 사람들
바울을 대적하여 죽이려 하는 사람들
이렇게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런데 사도행전의 사건뿐만아니라 예수님의 기적사건의 때에도 사람들은 이 두가지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 무리들에게 선포하신 말씀을 우리는 주목해 보아야 합니다.
막8장 11-13절
11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를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12 예수께서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3 그들을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
무리는 예수님을 비난하고 시험하고자 표적과 기적을 구했습니다. 그들의 중심을 아시고 예수님께서는 무리를 떠나 가셨습니다. 무리는 예수님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기적과 표적을 원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무리를 떠나 간 것입니다.
사람들은 기작을 쫓습니다. 기적이 자신을 구원해 주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이단 사이비들은 이러한 헛점을 노려 성도들을 공격합니다. 그렇다면 기적을 어떻게 이해하는 것이 올바른 것일까요?
사도행전14장 11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기적의 사건을 경험한 무리들은 바울을 섬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사람들에게 기적에 주목하지 않기를 경고합니다.
사도행전 14장 15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모든 기적과 표적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나타내기 위해서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누가복음 11장 30절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됨과 같이 인자도 이 세대에 그러하리라
진정한 기적과 표적은 우리를 놀라게 하는 사건이 아니라 기적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자 되심이 진정한 기적이고 표적이 되는 것입니다. 귀신을 내어 쫓고, 앉은자를 일으키고, 눈먼자를 보게하고, 말 못하는 자가 말을 하게 하고, 문둥병이 걸려 버림받은 사람을 깨끗케 하는 기적을 쫓기 보다 행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도 기적은 일어납니다. 누군가는 기적을 쫓기도 하고 기적을 우연이라고 그냥 웃어 넘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발견하십시오.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역사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되시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며 나의 삶속에 깊이 개입하셔서 순간순간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삶은 우연의 연속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일하심의 연속입니까? 바라는 것은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고백하며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해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사도행전 14장 1-28절
3절 “주께서 그들 손에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니”
8절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
15절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성경에는 많은 기적, 이적, 기사와 표적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사도행전 14장에도 기적의 사건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기적이 성경에 만 기록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도 기적을 경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도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 기적과 같은 일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심지어 몇일 전에도 그런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캐나다에 온지 이제 막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지내 보니까 저는 이곳에서 어린아이와 같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답답하고 몸과 마음은 긴장으로 잔뜩 움츠려 들었습니다. 그 때에 제 마음속 깊은 곳에서 찬양 하나가 흘러 나왔습니다. 그런데 좀처럼 그 찬양이 무엇인지 모르겠는 겁니다. 단지 입으로 멜로디만 흥얼거렸습니다.
수요예배 준비를 하기 위해 전도사님과 먼저 교회에 나와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제가 너무도 듣고싶고 부르고 싶은 찬양이 교회에서 흘러 나오는 것입니다. 저는 너무 기뻐서 열심히 찬양을 따라 불렀습니다.
“은혜 아니면”
어떤 분들은 이렇게 말하실 것입니다. “목사님 그럴 수도 있죠”, “우연입니다.”, “운이 좋았네요.” 네 맞습니다.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나의 아버지께서 김성민 목사가 듣고싶고 힘이되는 찬양을 들려주셨다고 말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사도행전 14장 말씀에도 기사와 표적, 기적이 일어납니다. 3절은 정확히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했다는 것입니다. 우연입니까? 하나님의 일하심 입니까?
8절 말씀에 또 하나의 기적이 등장하는데, “루스드라에 날 때 부터 발 못스는 사람”이 걷게된 기적입니다.너무도 놀라운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연입니까? 하나님의 일하심 입니까? 그런데 이러한 기적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반응은 모두 똑같지 않습니다.
기적의 사건을 경험한 사람들은 2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바울을 따르려는 사람들
바울을 대적하여 죽이려 하는 사람들
이렇게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런데 사도행전의 사건뿐만아니라 예수님의 기적사건의 때에도 사람들은 이 두가지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 무리들에게 선포하신 말씀을 우리는 주목해 보아야 합니다.
막8장 11-13절
11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를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12 예수께서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3 그들을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
무리는 예수님을 비난하고 시험하고자 표적과 기적을 구했습니다. 그들의 중심을 아시고 예수님께서는 무리를 떠나 가셨습니다. 무리는 예수님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기적과 표적을 원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무리를 떠나 간 것입니다.
사람들은 기작을 쫓습니다. 기적이 자신을 구원해 주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이단 사이비들은 이러한 헛점을 노려 성도들을 공격합니다. 그렇다면 기적을 어떻게 이해하는 것이 올바른 것일까요?
사도행전14장 11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기적의 사건을 경험한 무리들은 바울을 섬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사람들에게 기적에 주목하지 않기를 경고합니다.
사도행전 14장 15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모든 기적과 표적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나타내기 위해서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누가복음 11장 30절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됨과 같이 인자도 이 세대에 그러하리라
진정한 기적과 표적은 우리를 놀라게 하는 사건이 아니라 기적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자 되심이 진정한 기적이고 표적이 되는 것입니다. 귀신을 내어 쫓고, 앉은자를 일으키고, 눈먼자를 보게하고, 말 못하는 자가 말을 하게 하고, 문둥병이 걸려 버림받은 사람을 깨끗케 하는 기적을 쫓기 보다 행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도 기적은 일어납니다. 누군가는 기적을 쫓기도 하고 기적을 우연이라고 그냥 웃어 넘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발견하십시오.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역사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되시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며 나의 삶속에 깊이 개입하셔서 순간순간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삶은 우연의 연속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일하심의 연속입니까? 바라는 것은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고백하며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해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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