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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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기! - 살후2;1-17

  • 새생명
  • 2015-11-03
  • 654 회
  • 3 건
데살로니가후서 2;1-17
 
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2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3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4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5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6 너희는 지금 그로 하여금 그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이 있는 것을 아나니
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겨질 때까지 하리라
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9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11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14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5 그러므로 형제들아 굳건하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17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주님의 재림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이 성도들을 미혹에 빠뜨리고 있음을 알고 바울은 두번째 편지를 씁니다.
 누군가 주의 날이 가까웠다고 할 때에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누가 어떻게 하여도 미혹 당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 대적하는 자, 하나님을 자칭하는 자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한 말을 기억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적그리스도가 나타날 것입니다.
 
요1서4;3절은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고 말씀하시고
 
요2서1;7절은 "미혹하는 자가 세상에 많이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런 자가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라고 말씀하시며 주님의 재림 전에는 적 그리스도가 나타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도 이 세상에는 이단이 판을 치고 자기가 그리스도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미혹에 빠지지 않는 길은 바울의 말씀처럼 말씀을 기억하는 일입니다. 주님의 재림에 대한 확고한 지식과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 굳은믿음 15-11-03
      2절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교회에서 사역할 때 성서대학과정에서
      이단에 관한 강의를 한 학기에 걸쳐 한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 많은 유익이 되었고
      함께 말씀을 나누었던 분들도 이런 것은
      전교인이 공부하면 좋겠다고도 하셨다.

      그리고

      어느 목사님께서 역시 당시 이단이
      지역사회를 복잡하게 미혹할때에 주셨던 말씀이 있었다.
      이단에 대한 어떤 교육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진리에 대한 말씀에 분명히 서도록 하는 것이다.
      말씀이 분명하면 된다 하셨다.

      15절을 보면
      그러므로 형제들아 굳건하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바울을 통한 하나님의 처방은
      그것들을 연구하라는 것이 아니었다.
      이미 말고, 서신으로 받은 말씀에 굳게 서는 것이
      거짓 복음을 전하는 자들과 세상에서
      승리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환란의 때에
      거짓이 난무할때에
      온갖 추측과 주장이 난무할때에오직 붙잡아야 할 것은 말씀이다.
      말씀이 그런가 살펴보는 일이다.

      큐티본문제목이 정답이다.
      복음에 굳건히 서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굳이 이단이라고 말할 필요가 있을까?
      참 믿음이 있는 사람이다 싶었는데
      믿음의 전통이 있다 싶었는데
      결정적인 상황과 한계앞에서
      믿음의 선택과 결정이 전혀 믿음의 사람 같지 않을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은
      믿음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말씀이 분명히 서 있는지를 생각한다.
      하나님이 계시기는 한 것인지 생각하게 된다.

      이래 저래 복음에 굳건히 서는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되게 하는 것 외에
      역시 대안이 없지 싶다.

      누군가의 고백처럼
      녹슬어 없어지기보다
      닳아 없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말씀앞에 서 있기를 소망한다.
    • 코람데오 15-11-03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임을 나의 삶가운데  철저히 체험하고 또 고난가운데서 힘들었지만 이기게 한것도 말씀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믿음은 결단 이며 모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꼐서는 떄로 우리에게 모험과 결단을 원하시는것같습니다
      나의 생각으로 는 이해되지않고 서운한마음이 들떄라도 말씀가운데 나타난 하나님의 속성을 온전히 믿고 신뢰할때 마음에 참 평강이 임하는것같습니다
      참 복음에 굳건히 서있음으로 인하여 어떠한 어려움이 온다할지라도 둘레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바라보며  잠잠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체험하다보니 두려움이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어떠한 문제만 생겨도 땅이 꺼지도록 한숨을 쉬고 모든것이 끝난것같은 절망감이 나를사로잡았었는데 말씀을 통하여 이길수있었음을 .....
      제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것은 복잡한것이 아니고 단순하다는 것입니다
      모든것의 모든것이 되시는 주님께 나의 삶을 온전히 맡기고 주님을 삶의 최우선순위에 둘때 우리의 심령에 두려움이 사라질줄 믿습니다
      복음에 굳건히 서서 나의 감정에 속지말고 다른사람의 말에 실망하거나 현혹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은혜로다 15-11-03
        아멘입니다.
        모험과 결단이라는 말에 은혜받습니다.
        모험없이 새로운 발견없고, 결단없이 무엇인가를 이룸도 없음을 깨닫습니다.
        주님이 포기하라 하지 않으시면 끝까지 달려가겠습니다.
        아직 살아보지 않는 인생길이나
        주님이 길 되신다했으니 함께 달려가는 동참의 역사가 보이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