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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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금) 자기 자신을 판단하라, 마태복음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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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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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으라: 낭독하며 들으라
마태복음 7:1-5(가족이 함께 본문 3번 소리내어 읽기)
마태복음 7:1-5절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남을 비판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라는 중요한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우리가 남을 판단하는 그 동일한 기준으로 우리 자신도 판단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엄격하게 남을 판단한다면, 우리도 그만큼 엄격한 판단을 받게 될 것입니다.
둘째, 예수님은 우리의 이중성을 지적하십니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의 작은 결점은 쉽게 발견하고 비판하지만, 정작 자신의 더 큰 문제점은 보지 못하거나 무시하곤 합니다. 이를 눈 속의 티와 들보에 비유하여 설명하십니다.
셋째, 예수님은 우리에게 먼저 자신의 잘못을 바로잡으라고 권고하십니다. 우리 눈 속의 들보, 즉 우리의 큰 결점을 먼저 제거해야 다른 사람의 작은 결점을 올바르게 볼 수 있고 도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가르침의 핵심은 자기 성찰과 겸손의 중요성입니다. 우리는 남을 비판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엄격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자신의 결점을 인식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우리는 타인을 더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구절은 우리에게 판단과 비판보다는 자기 성찰과 개선에 초점을 맞추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세는 우리 자신의 성장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 개선, 나아가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서로를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돌보도록 우리를 이 땅에 두셨습니다.
2. 질문하라 : 질문하시는 하나님을 통해 나의 변화를 경험하라
1) 예수님께서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1절)고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2) '눈 속의 티'와 '들보'의 비유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3-5절)
3) 이 구절에서 배울 수 있는 자기 판단의 올바른 자세는 무엇인가요?
3. 반응하라: 주님의 질문에 반응하라
우리는 타인을 판단하기 전에 자기를 성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의 작은 결점(눈 속의 티)을 지적하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의 더 큰 결점(눈 속의 들보)을 인식하고 고치라고 가르치십니다. 이는 겸손과 자기 개선의 자세를 갖추어야 함을 의미하며, 우리가 남을 판단하는 그 기준으로 우리도 판단받게 될 것임을 상기시킵니다
"당신은 타인의 행동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삶을 얼마나 자주, 그리고 얼마나 깊이 성찰하고 있습니까?"
4. 기록하라: 마음에 새기어 대물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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