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20241014(월) D6묵상, 치료, 요일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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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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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구리스도시라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요일2:1-2)
하나님은 완전하게 공의로우십니다. 공의로우시기에 죄에 대해서는 벌하셔야 합니다. 아담이래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곧 심판받아야 마땅한 존재입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하나님께서 공의로우시기에 모든 인간은 죄의 형벌로서 심판받아야 하는 끔찍한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인 우리를 심판하시는 방법은 지옥행을 선고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공의의 기준에 완전하게 부합하는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바로 율법이 보여줍니다. 율법 그 자체로는 완전하지만 어느 누구도 율법을 완전하게 지킬 수 있는 존재는 없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죄인인 인간을 심판하셔야 하지만 동시에 사랑의 속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사랑과 공의의 사이에서 하나님의 딜레마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딜레마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해결하시기 원하셨습니다. 죄의 결과는 사망이듯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을 대신해서 예수님을 대신 죽으심의 자리로 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악을 취하시고 자신의 의를 우리에게 전가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구원에 이르게 되고, 죄에 대한 형벌이 지불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은 그대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깨달으면 우리는 겸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희생하신 것을 알면 우리는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봉사하며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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