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20220801(월) D6묵상, 신30;1-10
- 최고관리자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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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으라
[대물림묵상 교재 가이드 내용을 읽으세요]
2. 질문하라
Q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든 하나님께 벗어나
방황해 보았는가?
[본문해설]
신명기 30장의 말씀은 신명기 29:28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 범죄하고 포로로
잡혀가게 될 것을 미리 아셨다는 전제에서
시작합니다.
“주님께서 크게 분노하시고 진노하시고 격분
하셔서, 오늘과 같이 그들을 이 땅에서 송두
리째 뽑아다가 다른 나라로 보내 버리신 것
이다”(신명기 29:28).
신명기 30장은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회복시
키실 규정을 미리 정하여 놓으시고 그들이
돌아올 수 있는 길을 만들어두신 내용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범죄하고 멀리 쫓겨갔을
때,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 기억이 나가든
‘회개하여’돌아오라고 말씀합니다(1,2).
누구든지 죄를 지었어도 말씀이 기억나는
인생은 돌아올 수 있습니다. ‘돌아와’라는
말은 회개하라는 의미입니다. 뉘우침이
아니라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그 말씀을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순종해야 합니다.
회개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마음을 바꾸시고
용서하시고 다시 집으로 데려오실 것입니다(3).
아무리 먼 곳에 끌려갔을지라도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을 찾아서 반드시 데리고 오실
것입니다(4). 그들에게 선을 베푸시고 열조보다
더 번성케 하실 것입니다(5). 그들이든, 그들의
자손이든, 하나님께 돌이키는 사람에게 그분은
"마음에 할례를 베푸셔서 순종하는 마음을 주실
것입니다"(6절). 그렇게 되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고 생명을
얻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이 약속은 바로
그리스도와 성령을 주시겠다는 새 언약의 약속
입니다.
이 짧은 본문(4~10)에는 세 번이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2,6,9)라고 반복 강조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우리의 온전한 자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보장된 것은 ‘하나님의 용서’
입니다. 하나님의 용서를 얻기 위해서 우리가
범죄하여 고통을 당할 때 첫 번째로 해야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돌이키는 것’ 곧 ‘회개’하는 것입니다. 입술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행동으로 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자비와 긍휼을
얻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그분의 용서하시는 긍휼과 은혜를 믿고 그분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3. 반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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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다 제공하신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회복된 관계이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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