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20220706(수) D6묵상, 행9;1-19

  • 최고관리자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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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으라

다메섹으로 가던 중 일어난 바울의 개종

사건은 놀라운 하나님 은혜를 강력하게

일깨워 준다. '사울'은 그 당시에 알려졌던

바울의 예전 이름으로, 문제 많고, 비틀어진

영혼이며, 예수를 따 르는 자들에게 가하는

범죄를 스스로 옳다고 정당화하던 인물이었다.

눈을 멀게 하는 하나님 영광의 빛 가운데서

그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다. 이로 인해

사울은 자신이 진실로 메시아이 신 예수님을

박해하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그 밝은 빛은

바울의 인생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왔는가!

그는 절대로 옛날과 같을 수는 없 었을 것이다.

세상도 또한 절대로 옛날과 같을 수 없다.

 

2. 질문하라

Q 그리스도를 만났을 때 당신의

인생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가?

Q 당신의 개종 경험이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었는가?

Q 만약 그렇지 않다면 무엇을 다르게

해볼 필요가 있는가?

Q 만약에 세상의 변화가 목표라면

당신의 기도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본문이해]

 

스데반을 돌로 쳐죽인 핵심인물 사울은

예루살렘 대박해를 앞장 서서 지휘했고,

흩어진 그리스도인들을 쫓기 시작했습니다.

대제사장의 공문으로 권한을 위임 받아

다메섹으로 향하던 사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났습니다.

사울이 찾았기 때문이 아니라 주님께서

그를 먼저 찾아 오셨습니다.

갑자기 비추어지는 빛 앞에서 사울은

땅에 엎드러졌고 자기를 부르는 소리 앞에서

사울이 묻자,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대답을 들었습니다.

 

사울이 핍박한 것은 주님을 믿는 사람들과

교회였습니다. 주님은 주님의 몸인 교회와

성도를 자신과 구분하지 않으십니다.

 

빛으로 눈이 먼 사울은 다메섹에 들어와

사흘간 식음을 전폐하고 하나님이 준비시키신

사람 아나니아를 통해 안수바다고 눈에서

비늘이 벗겨지고 성령충만을 받았습니다.

세례를 받고 힘을 얻게 됩니다.

 

회심은 한 사람의 인생을 설명하는 최고의

사건이고 그 인생을 이해하는 열쇠입니다.

사울이 그랬고 우리 모두도 그렇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만나고 그분을 믿게 된

것이야말로 내 생애 최고의 변화입니다.

그것은 눈에서 비늘이 벗겨지는 경험입니다.

 

사울의 회심이 회심의 체험이나 방법의

표준으로 제시된 것은 아닙니다. 오직

회심 사건의 본질적 성격에 있어 표준을

제시합니다. , 한 인생이 회심 사건을

통해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인생의 목적이

생기고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교만한 인생이 겸손하게 되고,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삶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있는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감격이 있는가?

억 만 가지 죄악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 맘속에 있는가?

있다면 그것을 종종 간증하거나 증거하고 있는가?

 

세상에는 입버릇처럼 자랑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학력, 재력, 화려한 집안내력, 외모 등

 

진짜 예수 만난 자는 세상의 것 자랑이

별로 재미없습니다.

오직 자신을 구원해 주신 예수님 자랑이

가장 신나고, 재미있고, 행복합니다.

 

 

3. 반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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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하나님의 은혜의 빛은 인간들의

교만을 태우는 능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