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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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림 D6 묵상 - 9월 넷째주 목요일

  • seanho
  • 20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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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넷째주 목요일

성경본문: 히브리서 11:1-6

 

그리스도인 사회에는 예수님을 위한 일을 하며 신나고 효율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듯이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적극적이고 열심히 그리고 신이 나서 예수님을 따른다.

매일 매일이 교회 울타리 밖에서 예수님을 휘해 사는 새 날이 된다.

 

반면 교회 문턱을 결코 넘어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흥분, 보람등과 같은 단어는 예수님과의 관계를 설명할 때 아무 관련이 없다

대신 안전, 안락함 등과 같은 단어들이 사용될 것이다.

그들은 예수님을 따르는 일에 무기력하고, 열정이 없으며 냉담하다

그들에게 매일은 교회 안에서 경험한 것들이 교회 담장 밖에서는 

아무런 의미를 지니지 못하는 또 다른 하루일 뿐이다.

 

무엇이 신나는 인생과 안락한 인생 사이의 차이를 만드는가?

그것은 믿음이다. 믿음은 우리로 하여금 무슨 일을 하게 하는가?(4-5)

 

교회에 예배드리러 가는 것 외에 당신의 믿음은 당시에게 무엇을 행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가?

 

FUSIONext 사실: 믿음은 자기의 약속을 따라 행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믿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