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대물림 D6 묵상 - 9월 셋째주 월요일
- seanho
- 2021-09-15
- 310 회
- 0 건
9월 셋째 주 월요일
본문: 시편38:1-22
우리는 주말 성경묵상에서 죄가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해친다는 것을 배웠다.
이것이 죄의 유혹을 받을 때 기억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
나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예수님과의 관계를 전적으로 즐긴다.
나는 삶 속에 그분이 계시는 것을 즐긴다.
나는 말씀을 통해서 전하시는 그분의 이야기 듣는 것을 즐긴다.
나는 기도로 주님께 더 가까이 가기를 좋아한다.
예수님과의 관계 속에서 방해하는 것이면 어떤 것도 하고 싶지 않다...그리고 죄가 원하는 어떤 것도 행하고 싶지 않다.
나는 다윗이 3절-8절까지 말한 그 느낌을 이해할 수 있다.
내가 죄를 고백하지 않고 살던 때에 느낀 것이기 때문이다.
감사하게도 주님께서는 내가 죄를 고백할 때면 언자나 나를 용서해 주신다.
다윗의 소망은 무엇이었는가?(15,22절)
하나님은 당신의 다급한 고백과 도움의 요청에 어떻게 응답하시는가?
FUSIONext 사실: 고백은 죄가 방해하고 있는 것을 회복시킨다.
- 이전글 대물림 D6 묵상 - 9월 셋째주 화요일 21.09.15
- 다음글 대물림 D6 묵상 - 9월 셋째주 토/주일 21.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