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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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목)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데살로니가전서 4:1~12)

  • seanho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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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데살로니가전서 4:1~12

 

오늘의 찬송

(452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거룩함 4:1~8

 

1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끝으로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배웠으니

  곧 너희가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2우리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3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4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

5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고

6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언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라

7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8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형제 사랑과 성실함 4:9~12

 

9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들 자신이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10너희가 온 마게도냐 모든 형제에 대하여 과연 이것을 행하도다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욱 그렇게 행하고

11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12이는 외인에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본문해설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거룩함 4:1~8

 

참된 믿음은 가치관과 행동의 변화를 요구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이방인 공동체였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로마 세계의 신화와 종교, 거기서 비롯된 세속적 성 윤리와 가치관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인 후 그들 삶에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본질은 거룩하심이기에 그분은 자기 백성에게도 거룩할 것을 요청하십니다(3, 7; 19:2).

그러므로 성도는 거룩하고 존귀한 부부 관계를 유지하고 성적 탈선행위로 공동체를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도가 일상을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 거룩함은 자신의 의지로 이룰 수 없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인도를 신실히 따르는 것이 거룩함에 이르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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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특별히 권면한 생활 윤리는 어떤 것인가요?

하나님이 내게 요구하시는 거룩함은 무엇인가요?

 

 

형제 사랑과 성실함 4:9~12

 

사랑은 그리스도인이 주님의 제자 됨을 세상에 보여 주는 고귀한 성품입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형제 사랑은 다툼 없는 화목함만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한 가족처럼 실질적 돌봄과 도움을 주는 사랑입니다(9; 2:44~45).

말과 혀로만이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는 행위를 염두에 둔 권면입니다(요일 3:17~18).

혹여 사랑을 베풀고자 하는 마음보다 혜택을 누리려는 마음이 더 크게 작동하면 공동체 내의 관계는 어려워집니다.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스스로를 책임지려는 성실함이 서로 사랑의 기반입니다(11).

성도는 믿지 않는 사람들로부터 성실한 생활인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12).

성실하지 않은 삶은 공동체 사랑의 관계에도 걸림돌입니다. 형제 사랑과 성실함은 같이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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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사랑과 성실을 동시에 강조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실한 삶에 기초한 사랑을 실천할 때 가정과 공동체는 어떻게 변화될까요?

    • 느헤미야강 20-11-05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믿음을 잘 지키고
      환란중에서 흔들리지 않고 잘 신앙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들에게서 믿음의 확신을 보았고 구원이 있음을 보았다.
      이제 그런 성도들에게 이제는 거룩하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고 한다.

      거룩은 구원을 받는 사람이라야 가능하다.
      구원받은 사람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다.

      그 일을 위해 바울은 성도의 2가지를 제시한다.
      가정과 일터이다.
      가정에서는 부부안에서 음란을 버리고
      일터에서는 책임감있게 주어진 일을 하되 조용히 감당하는 것이다.

      우리는 일을 하면서 종종 다른 사람을 의식하며 일하는 경우가 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은 일터에서 조용히 일한다.

      성경은 부름받은 사람은 거룩해야 함을 말씀한다.
      이 거룩은 하나님이 거룩하기에 마땅히 거룩해야 하는 이유인데
      성경, 찬송, 기도 많이 하는 것이 거룩이 아니라
      가정에서, 직장에서 거룩함을 유지하는 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마땅한 일이라 한다.
      신앙생활은 신앙과 생활이 하나되는 것이다.
      신앙과 생활이 따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