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11.11 (수)진리를 사랑하면 거짓을 따르지 않습니다(살후2:1-12)
- seanho
- 2020-11-11
- 380 회
- 2 건
2020.11.11 (수)
진리를 사랑하면 거짓을 따르지 않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 : 1~12
오늘의 찬송
(새 328 너 주의 사람아)
재림 전에 일어나는 일들 2:1~4
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2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3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4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 2:5~12
5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6 너희는 지금 그로 하여금 그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이 있는 것을 아나니
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겨질 때까지 하리라
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9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11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본문해설
재림 전에 일어나는 일들 2:1~4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은 인간 역사의 마지막인 동시에 새로운 시작입니다.
재림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에 달렸기에 아들이신 예수님도 그날과 그때를 모르십니다(마 24:36; 살전 5:2).
그러나 사탄은 인간의 불안한 마음과 불분명한 지각을 건드려 신자들을 미혹시킵니다.
영(거짓 예언)으로, 말(추리 혹은 논리)로, 또는 문서의 조작으로
사람의 마음을 동요시켜 복음과 교회를 파괴하려 합니다(2절).
우리가 아는 것은 재림이 임하기 전, 복음을 저버리는 배교의 일이 일어나고 불법의 사람(적그리스도) 곧
멸망의 아들이 등장해 스스로 하나님 행세를 한다는 것뿐입니다.
혼돈의 세상 가운데서 재림을 준비하는 최선은 복음 위에 바로 서 상식적이고 건전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
바울은 예수님의 재림 전에 어떤 일이 일어난다고 경고했나요?
거짓 가르침에 미혹되지 않기 위해서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 2:5~12
그리스도의 재림은 지금까지 유보되었지만 반드시 임할 사건입니다.
재림의 날을 확정해 말하는 시한부 종말론이 거짓이라는 것은 역사를 통해 검증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연대나 숫자의 미혹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재림의 주권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지금도 불법의 비밀이 발현하는 것을 막는 것이 있습니다.
계속되는 복음 전파, 성령의 깊은 감동, 그리고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자비(벧후 3:15)입니다.
그럼에도 잘못된 꼬임에 빠져 거짓을 믿는 것은 멸망의 증거입니다.
하나님보다 앞서가며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영적·지적 교만이 스스로를 위험한 상황으로 밀어 넣습니다.
겸손히 진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결국 진리를 가장한 덫에 걸립니다.
-
재림의 때가 지금까지 유보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지막 때에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 이전글 11.12 (목) 복음의 전통 위에 선 기도의 동역자 (데살로니가후서 2 : 13~3:5) 20.11.12
- 다음글 11.10 (화)성도의 고난에 숨겨진 하나님의 공의(데살로니가후서1:1~12) 20.11.10
-
- 야긴과보아스 20-11-11
- 성경은 마지막때가 가까울수록
주의 날이 가까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 흔들리지 말라 한다.
주의 날은 반드시 온다. 그러나 흔들리지 말라.
주의 날이 오기전에 이러한 일이 있다고 한다.
배교, 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러므로 주의 날이 가까울수록 영적 분별력이 필요하다.
누가 참 목자이고 진리를 선포하는지 분별해야 한다.
성경은 진리의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고 구별할 수 있다고 한다(10절).
예수님은 목숨까지 내어준 사랑의 결정체이다.
이단의 교주는 세상을 위해 자기를 죽이지 않았다.
사람을 이용하고, 가진 것 빼앗고 자기를 위해 착복했다.
주의 날이 가까울수록 많은 사람들은 사랑없이 행하고
사랑없이 자기만을 주장한다.
영적 분별력이 필요하다.
솔로몬앞에 한 아기를 두고 두 여자가 다투었다.
솔로몬은 한 아이를 반으로 잘라 가져라 하자
한 여자는 안된다 그냥 저 여자 주라 하고
다른 여자는 그게 좋다고 했다.
가짜와 진짜가 그렇게 구별되었다.
양은 자기 목자의 음성을 듣는 존재이다.
요즘 인터넷에 두루 다니며 말씀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다.
좋은 말씀이 많고 분별하지 못하면 속기 쉬운 내용도 많다.
대부분 자기 귀에 듣고 싶은 말을 찾아 다닌다.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이 변화되지 않는다.
머리에 든 지식은 많아지는데 달라짐이 없다.
든게 많을수록 비판이 늘어난다.
십자가를 알수록, 성경이 깨달아질수록
은혜는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닫는 일이다.
그래서 더 철저하게 회개하게 되는 사람이다.
그런데,
오늘 성경은 마지막때일수록 그 안에 사랑이 있는가를 보라 했다.
인터넷의 그 어떤 목사나 나를 위해 기도하고 사랑하는가?
그럼에도 본다면 반드시 영적 분별력 있어야 한다.
듣고 그것이 진리에 합당한지를 분별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 안에 사랑이 있는지 보아야 한다.
우리 새생명교회 공동체안에서도 이 사랑이 있는지 생각한다.
나는 옳고 그른 것은 쉽게 판단하는데
내 안에 사랑이 있는지는 판단하지 못한다.
지난주 설교 말씀이 기억난다.
주님은 우리를 가족으로 불러 주셨다.
혈연을 넘어 십자가 피로 하나된 가족,
그러니 교회가족, 예수가족은 판단과 질책, 수근거림이 아니라
이해하고 안아주고 품어주는게 먼저이다.
맘에 안들어도 내 가족이다.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고 하루를 살아갈 능력이 되어야 한다.
어제는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았았다.
다만 오늘만이 나에게 주어진 현실이다.
오늘 내가 믿음안에서 사랑하기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오늘 하루만 내게 주신 신앙을 지켜내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다.
문제는 내 안에서 사랑이 점점 잃어져 간다는 것이다.
나를 향한 십자가 사랑은 변함없는데...
오늘 하루만이라도 내 신앙 지켜낼 수 있기를 소망한다.
그렇게 하루 하루 신앙을 지켜내려고 몸부림치다가
어느날 약속의 땅에 도달하기를 소망한다. -
- Coramdeo 20-11-12
- 세상이 너무 혼탁하고 기후의 변화로 자연의 질서가 파괴되고 흉흉한 소식은 끊어지지 않고
참으로 말세가 다가오나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떄로는 주님이 당장 지금 재림하시면 좋겟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무엇보다도 거짓목자가 많은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른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하여 말씀의 홍수가운데 살아가고 있기 떄문에 참으로 진리를 분별하지 못하면 대재앙이 임할것이다
다시한번 건강한 교회와 믿음의 공동체의 중요성을 생각해본다
그리고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참 목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묵상엣세이 중보기도의 필요성이라는 글을 읽으면서 주의 종들을 위해서 참으로 절실히 기도해야함을 꺠닫는??r
떄로는 목사님들은 알아서들 기도하시니까 잘 하시겠지라는 생각을 했을때도 있었지만
사단의 더 큰 공격목표가 주의 종들일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중보기도가 참으로 중요함을 생각하게 된다
사단이 일반 성도들도 공격하지만 목사님들을 공격하여 목사님들이 넘어지시게 되면 목사님들로부터 영적 영양분을 얻는 양떼들에게는 치명적일수있다
떄로는 사단이 얼마나 강한지 잊고살기 떄문에 중보기도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본다
나의 간절한 중보기도는 나의 영적 생명과도 연결이 되있음을 깊히 깨닫고 이제부터는 간절함과 진실함으로 기도에 임해야겟다
나는 기도하지 않으면서 목사님꼐만 모든 것을 책임전가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니 참 나라는 사람은 못됬구나라??생각을 하게된다
다시한번 귀결되는것은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 목사님 성도들에 대해서 불편하며 흠을보게되고 정죄하게 되고 무관심해진다는것이다
이것은 나의 심령상태를 말한것이다
역시나 우리의 영혼을 소성케하는것은 여호와의 말씀임을 ....
